노동

강요된 미래 그리고 개방

강요된 미래 그리고 개방

독립영화감독인 나는 한미FTA에 반대하는 여러 목소리중 먹거리를 우려에 관심을 갖게된다. 미국산 농산물의 문제들을 여러 전문가들을 만나면서 이해하게 되고 특히 fta로 인해 국내로 유입될 광우병위험 소고기, 유전자 조작식품등 미국산 먹거리와 학교급식문제의 연관성을 알게 된다. 특히 학교급식 시스템이 가진 문제로는 저질수입산농산물을 막을수 없다는 것과 이것이 우리의 위험한 미래라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연출자 김종관 한미FTA저지 독립영화실천단 <강요된미래, 그리고 개방> 다큐, 23min, DV, 2007, 서울인권영화제/kbs 열린채널등 상영 <다운다운FTA!>,다큐, 23min DV, 2006, 인디다큐페스티벌/kbs 열린채널 등상영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고시 철회 일사분란한 투쟁 벌일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고시 철회 일사분란한 투쟁 벌일 것

기자회견문 발표에 나선 이석행 위원장은 내일(30일) 오후 2시부터 미국산 쇠고기를 보관하는 전국 14곳의 창고 앞에서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6월 2일 오전 9시부터는 전면적인 운송 저지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6월 3일과 6월 10일에는 이명박 정권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개최, 이 투쟁을 6월항쟁을 계승하는 투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이명박 정부 고립된 난파선 될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이명박 정부 고립된 난파선 될 것”

장관고시가 임박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국민들과 함께 전면적인 대정부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사원의 공기업 자회사 매각요구는 월권행위”

“감사원의 공기업 자회사 매각요구는 월권행위”

감사원이 진행하고 있는 공기업에 대한 감사가 ‘표적감사’, ‘정치감사’라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감사원이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권한을 넘어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려는 공기업 민영화와 구조조정을 비롯한 구조개편에 힘을 싣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는 것.

구호 외쳤다고 기자회견 불법집회로 변질?

구호 외쳤다고 기자회견 불법집회로 변질?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오늘(27일) 오후 1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평화시위에 대한 폭력진압을 중단하고 연행자들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했다. 기자회견 도중에 서대문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에 나와 피켓들고 구호를 외치는 것은 기자회견을 빙자한 불법집회라면서 \”지금 당장 해산하지 않으면 강제 해산하겠다\”고 여러 차례 경고방송을 해 참가자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잠못자고 운송해야 헛방, 내돈 더 퍼부어야\”

\”잠못자고 운송해야 헛방, 내돈 더 퍼부어야\”

경유가 리터당 2000원이면 기름값만 50만 원에 왕복 도로비가 최하 5만 원. 결국 운송료를 기름값과 도로비로 몽땅 쏟아붓고 나서 밥이라도 먹으려면 자기 돈을 들여야 한다.

효성 노동자, \’구조조정 힘겹다\’ 유서 남기고 목매 자살

효성 노동자, \’구조조정 힘겹다\’ 유서 남기고 목매 자살

유서는 현장에서 발견된 3장과 집에서 발견된 2장 등 모두 5장이고 내용은 가족들에게 남기는 사랑한다는 말과 구조조정과 명예퇴직때문에 힘들다는 내용이다. 가족들은 이 씨가 평소 구조조정에 따른 전환배치 결정까지 면담과 설문조사로 스트레스를 호소해왔다고 한다.

장관고시 연기 “시간 벌기용일 뿐”

장관고시 연기 “시간 벌기용일 뿐”

민주노총은 25일부터 청계광장에서 노숙농성에 돌입한 바 있다. 민주노총은 “이명박 정부는 이 나라를 어디로 끌고 가려 하는가”라며 “민의를 공권력으로 짓밟으면 그만이라는 발상을 앞세우고 있지만

[미친소가 몰려온다] 녹색병원 등 병원노사 “급식에 美쇠고기 추방” 선언

[미친소가 몰려온다] 녹색병원 등 병원노사 “급식에 美쇠고기 추방” 선언

병원에서 일하는 노동자들과 사용자가 함께 “환자 급식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추방하겠다”는 선언을 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도 넘은 경찰 폭력, 법무부는 “극렬행위자 끝까지 검거”

[미친소가 몰려온다] 도 넘은 경찰 폭력, 법무부는 “극렬행위자 끝까지 검거”

미국산 쇠고기 수입개방에 반대하는 촛불집회에서 경찰이 68명의 시민을 강제로 연행한 가운데 법무부가 “불법 집회, 시위를 주동하거나 극렬행위를 한자, 이를 선동 또는 배후 조종한 자는 끝까지 검거해 엄정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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