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비정규직 노동자들 또 한국노총 집단 탈퇴

비정규직 노동자들 또 한국노총 집단 탈퇴

이들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경륜본부와 경정본부에 고용돼 광명경륜장, 올림픽경륜장을 포함해 전국 20개의 장외지점에서 발매원과 매점원으로 일하고 있는 일용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이에 이들은 이제 민주노총 공공노조 국민체육진흥공단비정규지부 조합원이 되었다.

지엠대우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고공농성

지엠대우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고공농성

지엠대우 부평공장이 내려다보이는 20여 미터 높이의 CCTV관제탑에 올라 \"지엠대우, 에이앤티텍은 비정규직 해고자 즉각 전원 고용승계하라\", \"지엠대우는 외주화 즉각 중단하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이행하라\"고 쓰인 대형 플래카드를 걸어놓고 있다.

KTX-새마을호 승무원 투쟁 재점화

KTX-새마을호 승무원 투쟁 재점화

철도노조가 밝힌 철도공사와의 그간 교섭 진행경과에 따르면, 승무원 80명을 역무계약직으로 채용키로 잠정합의했으나 철도공사가 합의서 서명을 미루고 있다는 것.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 고공농성 돌입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 고공농성 돌입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박모씨는 오늘(27일) 오전 10시 15분 경 GM대우 외주화 중단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GM대우자동차 부평공장이 보이는 부평구청역 CCTV탑에 올랐다.

민간위탁으로 해고위기, 송파구 환경미화 노동자들 농성 돌입

민간위탁으로 해고위기, 송파구 환경미화 노동자들 농성 돌입

송파구청이 재활용 수거업무와 거주자 우선주차 전산업무를 민간위탁 하겠다며 송파구 시설관리공단 소속 노동자 50여 명에게 해고 통보를 해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전산업무를 하는 노동자들은 계약직 노동자이기도 하다.

공무원노조, 민공노에 “조직 교란 행위 중단” 선전포고

공무원노조, 민공노에 “조직 교란 행위 중단” 선전포고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민공노)에게 △조직 교란 행위 즉각 중단 △반민주적인 분열과 이탈행위에 대한 사과 △무조건적인 공무원노조로의 복귀 등에 대한 답변을 오는 1월 5일까지 할 것을 요구했다.

이주노동자 투쟁에 보내는 \’연대\’와 \’힘\’

이주노동자 투쟁에 보내는 \’연대\’와 \’힘\’

김세균 교수는 한국의 지식인을 대표하는 교수들의 이러한 1인 시위가 여론화 되고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차별시정 대신 돌아온 해고, 결국 차별시정 포기

차별시정 대신 돌아온 해고, 결국 차별시정 포기

비정규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차별시정을 신청하고 이를 인정받은 고령축산물공판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결국 사측의 해고에 차별시정 조치를 포기했다. 이에 해고되었던 9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는 일자리로 돌아가게 되었지만 이도 내년 6월 30일까지만 이다.

17대 대선,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17대 대선,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17대 대통령 선거, 다들 안녕하셨습니까? 선거일 전 180일부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될때까지는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해 지지하거나 반대하면 큰일이 났지요. 인터넷에 글 한 줄 써보려고 하면 다짜고짜 민증부터 까라는 알림창에 가슴이 답답해 홧병 나신 분들 많이 계셨습니다. 열 아홉살이 되지 않았으면 선거의 \’선\’자도 꺼내지 못하게 하는 바람에 청소년들은 또 어떻구요. 기사에 덧글 달게 해놨다고 과태료 1,000만원 받은 한 인터넷 언론사는 지금 속이 타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도 대통령 선거 끝났으니 이제 다시 행복 시작? 아닙니다! 2008년 5월 국회의원 선거 전 180일 이미 카운트 다운 들어갔습니다. 180일, 179일, 178일… 잡혀가기 싫으시면 대통령 선거 끝났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계속해서 조용히 손가락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있으세요. 선거법이 표현의 자유를 꽁꽁 묶어놓는 바람에 우리에게 남아있는 것이라곤 침묵할 자유뿐이랍니다.

재능교육노조 농성장 침탈

재능교육노조 농성장 침탈

재능교육 교사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임금수수료제도와 임금삭감에 반대하며 지난 6월부터 투쟁을 시작했다. 사측에 대화를 요구했지만 사측은 공청회도 한번 하지 않은 새로운 임금수수료제도와 일방적인 임금삭감에 대한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사측의 이러한 태도에 맞서 12월 21일 본사 앞에서 농성 시작하려 했으나 사측에서 동원된 직원들이 농성장을 침탈, 천막을 부수고 농성장을 점거했다. 현재까지도 재능교육 교사노조는 천막도 없이 재능교육(혜화동)본사 앞에서 깔개와 비닐만으로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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