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투쟁해 현장으로 돌아가는 것이 노동운동의 희망이다”라며 기륭전자분회 조합원들은 경비실 옥상으로 올라갔다. 옥상에 올라간 노동자들은 “우리는 인간이다! 개, 돼지가 아니다”라고 울부짖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