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시행령이 아니라 비정규법 폐기 투쟁을”

“시행령이 아니라 비정규법 폐기 투쟁을”

서울에서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노동자대회 사전대회로 ‘비정규 확산법 무효!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 노동자 결의대회’가 진행되었다. 사전대회에는 비가 내렸지만 2천 여 명의 노동자, 학생, 시민들이 함께 했다.

비정규법으로 해고된, 해고될…

비정규법으로 해고된, 해고될…

2007.4.30. 비정규직 노동자 증언대회

[논평] 잃어버린 노동자계급을 부른다

[논평] 잃어버린 노동자계급을 부른다

자본이 펼쳐놓은 5년의 구도, 10년의 미래에 순응할 것인지를 묻고, 자본의 노동자 분할과 개량의 품에 안주할 것인지를 묻고, 자본이 주도하는 한반도 구상에 마냥 따라만 갈 것인지를 묻는다. 그리고 자유무역협정이 가져올 가혹한 노동유연화의 현장에서 변혁의 세계화 그 가능성을 타진하고 실천할 것이지를 묻는다.

일할수록 빚만 불어나는 영업사원

일할수록 빚만 불어나는 영업사원

롯데칠성, 해태음료, 동아오츠카 등 국내 굴지의 음료회사들이 영업사원들에게 부당영업행위를 강요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쟁업체들 간의 과당경쟁 속에서 자사 매출을 늘리기 위해 음료회사들이 강요한 부당영업행위들은 실제로는 판매되지 않은 물건을 판매된 것처럼 전산 조작하는 가짜판매, 정상 판매가보다 싸게 물건을 판매하는 덤핑판매 등으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차액을 고스란히 영업사원들이 부담해 왔다. 회사측은 이같은 부당행위들을 강요한 것도 모자라 영업사원들이 미수금을 납부하지 못할 경우 공금횡령과 업무상 배임 등의 죄를 씌워 민형사상 책임을 제기하고, 재산을 가압류하는 등 가혹행위를 해왔다.

20년 동안 착취 당했어!

20년 동안 착취 당했어!

2007. 4. 27 테트라팩 공장 재가동 촉구 결의대회

30일, ‘장애인교육법’ 국회 본회의 통과

30일, ‘장애인교육법’ 국회 본회의 통과

장애인의교육지원에관한법률안의 대안으로 전교조와 장애인단체들이 요구해왔던 ‘장애인등에대한특수교육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장애인교육권연대는 환영 성명을 내고 “전국의 장애인 교육 주체들은 지난 3년 동안 장애인교육법 제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라며 “이런 활동의 결과가 장애인교육법의 국회 통과로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교육권연대는 “장애인교육법 제정으로 교육 현장에서 더 이상 장애를 이유로 차별행위가 발생하지 않고, 장애인의 교육받을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라며 “장애인교육법 제정을 발판으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더 이상 장애인의 교육권을 외면하지 말고 장애인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교육의 질을 제고하며, 장애인을 위한 본격적인 공교육 지원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환영했다.

비정규직 단두대 위에 세우는 비정규법

비정규직 단두대 위에 세우는 비정규법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 목소리로 말했다. 올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비정규 관련 법안과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 때문에 목숨이 위태하다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울부짖었다.

기아차비정규직지회 오는 3일 전면파업

기아차비정규직지회 오는 3일 전면파업

기아자동차 원청이 PG지역 하청업체 '백우'에 25명을 정리해고하라고 통보해 와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으며, 바로 다음날인 4월 18일에는 KD지역 하청업체 '백상'의 5월 1일을 기한 분사 계획이 알려져 백상 노동자들은 벌써 13일째 전면 파업을 벌이고 있다.

전국적 좌파활동가조직 \’노동전선\’ 공식 출범

전국적 좌파활동가조직 \’노동전선\’ 공식 출범

\"현장을 조직하고, 활동가들이 선봉에 서서 하나하나의 현장투쟁을 승리로 이끌어 나갈 것이다. 무너진 노동자 총파업전선을 지역, 산업, 전국에서 구축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 그리하여 노동자·민중을 무한착취와 수탈로 내모는 신자유주의·세계화 공세에 파열구를 내고야 말 것이다\"

종이신문,라디오,미디어센터.. 상상과 실천으로

종이신문,라디오,미디어센터.. 상상과 실천으로

울산노동뉴스 2주년을 맞이해 '현장과 지역, 노동자 미디어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심포지엄은 울산지역의 미디어 관련 활동가들이 참여해 준비 중이거나 추진 중인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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