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두대 위에 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 목소리로 말했다.

올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비정규법과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 때문에

목숨이 위태하다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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