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두고 갈등을 빚던 노동절 기념 ‘남북노동자 통일대회’ 장소가 경남 창원으로 확정되었다.
민주노총의 10년의 역사를 담은 연표집이 출간되었다. 이는 한국 민주노조운동의 10년의 역사를 노동자의 시각으로 집대성한 유의미한 사료의 모음이다. 민주노총은 1995년 11월 11일에 출범했다.
지난해 9월부터 회사측의 구조조정과 부당노동행위, 보복성 대기발령 등에 항의하며 투쟁을 벌이고 있는 금속노조 대우자판지회가 5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모터쇼' 행사장 앞에서 집회와 1인시위 등을 갖는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4월 4일 오후 3시 이·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행사를 통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출발을 공식선언했다.
4일 오후 2시에 긴급한 수술에 들어간 허세욱 조합원의 상태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 의사에 따르면 수술 직전 가족의 동의를 얻어 실시된 허세욱 조합원의 피부 이식 수술이 전체적으로 잘 된 것으로 보인다.
2005년 8월 부산지역일반노조에 가입하였으나 노동조합을 인정받지 못하고 숱한 탄압을 당해왔던 대한불교천태종단(삼광사)의 조합원들은 결국 2006년 12월초 7인의 조합원전체가 종단으로부터 집단해고를 당하였다.
마침내 뿌나(Pune) 지자체는 1995년에 이 요구에 응할 수 밖에 없었다. 지자체가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발급하게 되었다. 조직에 의해 이들의 생존권은 보장 받게 되었으며 이제 더 이상 이들은 ‘도둑들’, ‘불쾌한 것들’, ‘말버릇이 고약한 것들’, ‘좋은 것이 없는 것들’식으로 바라보는 사회적인 편견에도 맞설 수 있게 되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경쟁은 경쟁력”이라는 한 마디로 공무원퇴출제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렇다면 오세훈 시장이 말하는 ‘경쟁력’의 기준은 무엇일까? ‘경쟁력’을 갖춘 공무원의 기준이 무엇이냐는 것이다.
지난 2일 울산택시운송사업조합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민주택시연맹 엄모 본부장과 한국노총 택시노련 박모 본부장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민주노총울산본부가 본부 산하 민주택시연맹 노조간부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오늘 오후 5시 30분에 여수시청 앞에서 개최되는 '산재보험법 전면 개혁 및 산재노동자 직업병인정 촉구 결의대회'를 통해 산업재해 추방과 노동자 건강권 강화를 위해 노동자가 앞장서서 투쟁할 것을 결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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