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영 민주노동당 의원이 공개한 신미경 서울특별시교육청 사무관의 발언을 둘러싸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이 12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장소를 불허한 가운데 공공연맹 가스노조의 집회장소도 불허됐다.
장혜옥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이 교사직을 박탈당했다. 또한 원영만 前 전교조 위원장과 조희주 前 전교조 부위원장도 교사직이 박탈되었다.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가 지난 10월 25~26일 양 일간 한국정부가 제출한 보고서를 검토하고 지난 3일 ‘최종견해(Concluding Observation)'를 제출했다.
전태일 열사와 비정규직 노동자
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제시한 노사관계로드맵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중 특별히 필수공익사업장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룬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법안과 건설운송노동자들에 관련한 법제도개선 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총파업투쟁의 고삐를 늦출 수 없다. 물러서지 않을 각오로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다"
지난 9월 11일 한국노총의 합의로 입법 발의된 노사관계로드맵에 대표적 개악안인 필수공익사업장에 대체인력투입, 필수공익사업장 확대 등으로 직격탄을 맞은 보건의료노조가 87명의 집단 삭발로 총파업을 결의했다.
민주노총은 8일, 오는 1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을 지지하기 위해 국제노동운동조직들이 전 세계 30개 국 40개 도시에서 동시다발로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광주지역본부와 전남지역본부로 분리된다. 광주전남본부는 7일 광산청소년수련관에서 2006년 제2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제1호 의안으로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 조직분할 건'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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