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불량자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 잘못된 정책을 바꾸라는 것, '사장'이 아닌 '노동자'로 인정해 달라는 것, 단결할 권리, 파업할 권리,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라는 것이다.
민주노총이 16일 치뤄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했다.
민주노총의 15일 경고파업을 앞두고 있는 14일, 여성노동자들이 “자본과 정부에 대한 분노로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에 선봉이 될 것”을 선언하고 나섰다.
2006년 5월, 방글라데시 의류노동자 투쟁
2006년 11월 22일(수) ~ 26일(일) (상영종료)
어머니 이소선은 서른여섯 해, 오늘이 되면 마석 모란공원을 찾는다.
민주노총 노동자대회인 11월 12일을 기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건설운송노조 덤프·레미콘분과 노동자들이 오후 7시 여의도 문화마당에 모여 총파업 출정식 및 문화제를 열어 결의를 다졌다.
12일, 민주노총은 3만 여 명의 노동자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전태일 열사 36주기 전국노동자대회를 갖고 △비정규권리보장 입법 쟁취 △노사관계로드맵 분쇄 △산재법 개악 저지 △한미FTA 저지를 4대 요구로 걸고 총파업을 선언..
이날 결의대회에서 2천여명의 금속노동자들은 ‘금속노동자 총파업으로 비정규악법 박살내자’, ‘금속노동조합 총파업으로’ 등의 구호 아래 산별완성과 총파업 투쟁의 선봉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이 정권이 마치 공무원노동자가 동네북인양 탄압하고 있지만, 우리가 물러서면 우리 뒤에 있는 민중들이 벼랑으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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