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교육부, 교원평가 입법예고 2008년 3월부터 시행

교육부, 교원평가 입법예고 2008년 3월부터 시행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가 11월 1일, 교원평가 관련 법안을 입법 예고했다. 교육부는 “교원능력개발평가제 시행에 관한 근거 규정 신설을 골자로 하는 초, 중등교육법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전 산기평 원장, “산자부가 해고 지시했다” 시인

전 산기평 원장, “산자부가 해고 지시했다” 시인

이날 국정감사에서 환노위원들의 집중 추궁을 받은 오영호 전 산자부 산업기술국장과 윤교원 산기평 원장은 시종일관 "그런 적이 없다"고 증언해 위원들의 공분을 샀다.

한국노총 농성 구속 노동자 단식농성 중

한국노총 농성 구속 노동자 단식농성 중

지난 9월 19일, 노사관계로드맵과 관련해 한국노총이 정부와 재계와 한 9월 11일 합의를 규탄하며 한국노총에서 농성을 벌이다 구속되어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는 4명의 노동자가 지난 10월 24일부터 일주일이 넘게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국감 맞아 장기투쟁사업장 1박 2일 노숙투쟁

국감 맞아 장기투쟁사업장 1박 2일 노숙투쟁

국정감사를 실시하는 가운데 오전 11시 경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 40여 명이 국회 안 잔디밭에 모여 “실효성 있는 국정감사”를 촉구했다.

빵과 우유 사갔다고 해고된 노동자 이야기

빵과 우유 사갔다고 해고된 노동자 이야기

148일째 원직복직을 외치며 투쟁하고 있는 전북평등노조 전북도청 청소미화원 조합원들을 만났다. 조합원 15명 중 15명 전원 해고. 조합원 15명 중 14명이 여성인 이들은 “너무나 억울하다”라며 소복을 입고 집회에 참여했다.

산재 종결 뒤 복직 거부…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동자 자살

산재 종결 뒤 복직 거부…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동자 자살

현대중공업 냉천공장에 있는 하청업체 한성ENG 노동자 손창현(만37세)씨가 10월 29일 밤 10시경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손창현씨는 목과 손목을 자해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3년 간 5만 명 증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3년 간 5만 명 증가

전체 비정규직 노동자의 숫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을 줄이겠다며 대책까지 내놓고 있지만 공공부문 비정규직 또한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노동자 중심되는 11월 총파업”

“공공노동자 중심되는 11월 총파업”

지난 16일부터 11월 총파업 찬반투표를 진행하고 있는 공공연맹은 28일 총파업 결의대회를 갖고 11월 총파업 조직화의 박차를 가했다. 이 날 집회에는 2000여 명의 공공부분 노동자들이 참여했다.

“평가가 아닌 아이들과 인격적 만남을 위해”

“평가가 아닌 아이들과 인격적 만남을 위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27~28일 차등성과급과 교원평가를 막아내기 위한 1박 2일 전국 분회장 서울상경 조퇴투쟁을 진행했다. 이번 상경투쟁에는 1000여 명의 분회장과 조합원들이 참여했다.

교육부 징계방침에 대해 전교조 27일 입장 밝혀

교육부 징계방침에 대해 전교조 27일 입장 밝혀

27, 28일 이틀간 진행되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전국 분회장 조퇴 투쟁에 대해 교육부가 강경한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전교조도 27일 성명을 내고 즉각 반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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