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비정규직 노동자를 조직하기 위한 산별”

“비정규직 노동자를 조직하기 위한 산별”

3년 전 이용석 열사가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며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10월 26일,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모여 산별노조 건설과정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논의했다.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선생님들의 조퇴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선생님들의 조퇴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가 “교원평가를 2008년부터 전면 시행한다”라며 일방 강행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는 27일~28일 전국 분회장 서울상경 조퇴투쟁을 진행한다.

“11월 총파업 성사 못하면 노조 문 닫는다”

“11월 총파업 성사 못하면 노조 문 닫는다”

공공연맹이 지난 14일부터 11월 총파업을 성사시키기 위해 전국 순회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26일에는 서울지역에서 집중투쟁을 진행했다.

“진정한 특수고용직 보호방안은 ‘노동자성 인정'”

“진정한 특수고용직 보호방안은 ‘노동자성 인정'”

민주노총은 근로기준법과 노조법의 근로자, 사용자 정의 규정을 개정하여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방향의 입법안을 10월 말에서 11월 초 사이에 발의할 예정이다.

26일~29일, 이용석 열사 3주기 추모기간

26일~29일, 이용석 열사 3주기 추모기간

이용석 열사가 “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외치며 분신한지 3년이 되었다. 이에 공공연맹과 이용석열사추모사업회는 열사가 분신한 날인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를 추모 및 투쟁기간으로 정하고 여러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총파업으로 노무현 정권 퇴진“

“11월 총파업으로 노무현 정권 퇴진“

전국공무원노조에 대한 탄압이 거세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정부종합청사 앞 세종로 공원에서는 민주노총 서울본부 주최로 ‘공무원노조 탄압 중단과 행자부 장관 퇴진을 위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노동문학? 있다 없다] 나는 인간해방의 길 위에서 문학을 한다

[노동문학? 있다 없다] 나는 인간해방의 길 위에서 문학을 한다

나는 민중지향적 문학이, 이 세계의 파괴에 맞서서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문학이, 더 깊어져야 하고, 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특수고용노동자 공동투쟁, 전국순회 시작

특수고용노동자 공동투쟁, 전국순회 시작

특수고용 노동자들은 전국순회선전전을 마친 후인 30일에는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어 투쟁을 선포하고,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가 있는 11월 12일에 서울로 상경해 총력집중 결의대회를 연다는 계획이다.

[포토뉴스]삭발, 총파업을 결의하며

[포토뉴스]삭발, 총파업을 결의하며

차가운 가을비가 내리던 지난 22일 대학로,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를 진행하던 도중 20여명의 노동자가 집단으로 삭발을 했다.

한진중공업 김주익·곽재규 열사 3주기 추모행사

한진중공업 김주익·곽재규 열사 3주기 추모행사

손배가압류 해제, 부당징계 철회, 해고자 원직복직, 고용안정 협약서 체결 등을 요구하며 회사측의 탄압에 항의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진중공업 김주익, 곽재규 열사 3주기를 맞아 추모행사가 열린다.

기사 26,16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