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비정규직노조는 3자협의에 따른 잠정합의안에 대한 내부논의 끝에 박현제 위원장이 사퇴하고 비상대책위원장을 꾸리는 것으로 결정했다.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는 폐기 됐으며, 쟁대위를 새로 구성하고 이후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임원직선제를 다루게 될 민주노총 38차 임시대의원대회를 하루 앞둔 18일, '민주노총 혁신을 위한 임원-대의원 직선제 추진위원회'가 기자회견을 열어 '임원-대의원 직선제 및 비정규직, 중소영세사업장, 이주노동자 할당제 시행'을 촉구했다.
사무실 폐쇄조치는 이어질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13일, 정부 중앙기관들과 지자체들에게 ‘불법공원단체 점용사무실 폐쇄 적극 이행 촉구’라는 제목의 공문을 시달하고
부산 동아대의료원노조가 사측의 일방적인 교섭결렬과 민형사상 책임통보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18일, 대학로에서 ‘노사정 밀실야합 무효화! 노사관계로드맵 분쇄!’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9.11 밀실야합테러를 분쇄하는 전면적 총공세 투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청소부라 불리는 미화원, 똥퍼라 불리는 정화원, 야채가게 할머니, 매 맞는 아내, 고스톱에 미친 아주머니, 그리고 포장마차 여주인. 이들이 엮어가는 사랑이야기는 민중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솔직하게 담아낸다.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노조 충북도청 옥상점거 상황
경찰 무리한 경비, 국회의원 주최 토론회 무산
KTX승무원 티셔츠를 입은 조합원들이 토론회 장소인 국회도서관에 들어가려 하자, '소지품 검사를 하겠다'며 택시에서 내리게 한 후 입장을 막았다.
KTX승무원들은 오는 17일 종각역 종로타워 앞에서 '불법파견 판정촉구, 직접고용 쟁취를 위한 KTX승무원 파업투쟁 200일 문화제 - 다시 빛날 우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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