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15일 국회에서 열리는 ‘공공부문 비정규대책의 기대효과와 개선방안 토론회’에 들어가려는 KTX승무원들을 경찰이 국회정문에서 막아섰다. 토론회에서 발제를 하기로 돼 있던 한효미 KTX서울열차승무지부 부지부장조차 경찰은 막아섰고 결국 민주노동당 단병호, 심상정, 이영순 의원실이 주최한 토론회가 경찰에 의해 무산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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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15일 국회에서 열리는 ‘공공부문 비정규대책의 기대효과와 개선방안 토론회’에 들어가려는 KTX승무원들을 경찰이 국회정문에서 막아섰다. 토론회에서 발제를 하기로 돼 있던 한효미 KTX서울열차승무지부 부지부장조차 경찰은 막아섰고 결국 민주노동당 단병호, 심상정, 이영순 의원실이 주최한 토론회가 경찰에 의해 무산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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