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노조, “코로나 위기, 공공성 강화 계기로”
공공기관노조들이 코로나19에 대한 사회적 대책을 제시하고, 코로나19 위기를 공공성 강화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들은 최우선 과제로 추경예산과 정부 정책을 통한 공공성 강화, 일자리 제공이 필요하며 중소 영세, 비정규직, 특수고용노동자, 중소자영업자 등 취약층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한시적 해고 금지’ 조치와 소득 감소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촉구했다.
노동
은혜진 기자
2020.04.09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