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민주노총 보궐선거] ‘노동해방’, ‘평등세상’의 꿈을 정치적 지향으로 구체화해야

[민주노총 보궐선거] ‘노동해방’, ‘평등세상’의 꿈을 정치적 지향으로 구체화해야

단일전선체 문제는 한국 노동운동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문제이므로 전체노동운동 차원에서 심도 깊은 논의와 대중적 인식을 확대한 가운데 결정되어야 한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에서 대안과 미래를 찾는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에서 대안과 미래를 찾는다

4기 집행부의 사업과 활동은 전 사회적 문제를 이슈화하고, 그것의 주동적인 해결 주체로 나섬으로써 노동운동의 사회정치적 위상을 한 단계 높여냈다고 할 수 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국민파, 그들이 바꾼 세상 : ‘세상을 바꾸는 투쟁’ 전면 비판

[민주노총 보궐선거] 국민파, 그들이 바꾼 세상 : ‘세상을 바꾸는 투쟁’ 전면 비판

사회적 교섭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조직의 극심한 내분, 민주노동당의 연정론으로 인한 혼란 등, 민주노총 민주노동당의 작금의 혼란은 자본주의에 정면으로 맞서는 노동해방, 사회주의적 관점에 서지 못한 운동의 필연적 귀결이다.

민주노동당도 비정규 개악법안 저지 천막농성 돌입

민주노동당도 비정규 개악법안 저지 천막농성 돌입

민주노동당도 정부 여당과 한나라당의 비정규 법안 통과를 저지하기 위해 지도부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동당은 6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열린우라당과 한나라당이 비정규법안을 졸속 강행처리한다면 민주노동당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결사적으로 저지할 것이다”고 밝히고 노숙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동당은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통과시키려는 비정규 법안에 대해 “양당이 추진하는 비정규 법안의 핵심 내용은 기간제 사용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늘리고, 불법파견에 대해서는 고용의무를 적용하도록 개악함으로써 비정규직을 대량 양산하고 불법파견을 조장하는 내용으로 이는 비정규 개악법안이다”고 강력히 비판하고, “민주노동당은 기간지 사유제한 및 불법파견 고용의제 수용 없는 비정규 개악법안의 일방 졸속 처리를 저지하기 위해 전당적 비상체계를 갖추고 오늘부터 지도부 노숙투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여성문제 인식 저급”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여성문제 인식 저급”

민주노총 4기 임원보궐선거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다. ‘참세상’은 이번 선거를 맞이해 여성할당부위원장 후보들과 함께 좌담회를 기획했다.

학습지 교사도 노동자다!

학습지 교사도 노동자다!

특수고용직이라는 멍에를 쓴 학습지 교사들, 이들은 우리 사회의 노동자이다.

학습지 교사의 하루

학습지 교사의 하루

올해로 학습지 교사 7년차인 김영아씨와의 하루를 통해 학습지 교사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노동자의힘, “2007년까지 계급정당 건설 토대 구축”

노동자의힘, “2007년까지 계급정당 건설 토대 구축”

노동자의힘은 2월 4일부터 1박 2일간 공주유스호스텔에서 17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하고 6기 사업방향을 확정했다. 6기 사업방향으로는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활동에 즉시 착수하여 계급적 좌파진영 내에 정치테이블을 구성하고 최소한 2008년에 ‘노동자계급정당건설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킨다”는 안과, “계급정당 건설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 혁신과 주체 형성에 힘을 쏟는 한편 ‘전국(좌파)현장활동가조직’을 추진한다”는 두 가지 안이 제출됐다. 노동자의힘은 이 두 가지 안을 놓고 총회 한 달 전부터 지역을 순회하며 회원 토론회를 벌여 왔다. 두 가지 안은 모두 계급정당 건설의 필요성에 대해 동의했지만, 전자의 안을 주장한 회원들은 “당 건설 운동이 목적이 아니라 새로운 운동의 출발이며, 노동자의힘이 갖고 있던 한계를 당 건설 운동이라는 새로운 활동 방식으로 시급히 재편해 동력을 창출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후자의 안을 지지한 회원들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운동을 예비하는 차원으로 일정 기간 동안은 주체 형성 등 토대 구축에 힘써야 하며, 사회/부문운동에 대한 개입과 계급적 좌파진영의 연대를 더 진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열띤 토론을 벌인 끝에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은 후자의 안을 6기

사무금융연맹 당선자들 국회 앞 노숙단식 돌입

사무금융연맹 당선자들 국회 앞 노숙단식 돌입

지난 1월 24일 당선된 사무금융연맹 신임 지도부가 정부 여당과 한나라당의 비정규 개악 법안 통과 시도에 반발하며 5일 국회 앞에 천막을 친 것에 이어 6일 오전부터 노숙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정용권 사무금융연맹 위원장 당선자는 “상황이 엄중한 만큼 전체 민주노조 진영이 단결해 광범위한 총력투쟁을 전개해 비정규 법안 개악을 막아내자”고 호소하며 단식에 돌입했다. 노상단식에 돌입한 사무금융연맹 지도부는 정용권 위원장 당선자, 전대석 수석부위원장 당선자, 이현주 사무처장 당선자를 비롯해 사미숙 · 배경태 · 장화식 · 이은순 · 이재진 · 박조수 · 김창희 부위원장 당선자이다. 한편, 사무금융연맹은 오는 23일 열리는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활동을 시작한다.

비정규직 투쟁보고서

비정규직 투쟁보고서

2004년말부터 2005년 상반기까지 진행되어 온 비정규직 투쟁영상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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