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사과연, 한노정연 양 연구소 강좌 개설

노사과연, 한노정연 양 연구소 강좌 개설

새해를 맞아 노동자들과 학생, 활동가들이 들을 만한 강좌들이 개설된다. 노동사회과학연구소(노사과연)가 1월 7일부터 3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토요노동대학’을 열며,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한노정연)도 ‘2006년 1차 기획강좌’를 시작한다. 6개월에서 길게는 1년을 넘기는 양 연구소의 정기 세미나와 달리 4강 내지 7강 정도로 기획된 강좌들이므로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상대적으로 적은 부담으로 단기간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 연구소의 강좌 일정과 강사는 다음과 같다. ▷노동사회과학연구소 1) 자본주의 경제의 구조와 작동원리(4강) – 강성윤 노사과연 교육위원장 2) 노동자 투쟁과 조직의 역사 : 1953년부터 1996년까지(3강) – 유경순 역사학연구소 연구원 3) 국가, 그 본질과 기능(4강) – 최경희 정치학 박사 4) 현장노동운동의 쟁점들(4강) – 허은영 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 기간 : 1월 7일부터 3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7시 * 참가비 : 8만원(노사과연 회원 6만원, 부분수강 가능) * 문의 : 02)790-1917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학부모의 불만과 공적인 분노 사이

학부모의 불만과 공적인 분노 사이

학부모와 지역위원으로 당당히 참여하여 개인적으로 학교에 가졌던 불만을 공적인 언사로 풀어내고, 공부못하는 내 아이 입장도 대변해주고, 고속도로 화장실만도 못한 학교화장실에 휴지와 비누를 달아달라며 정부에 요구하고...

노사관계 로드맵, 2월 처리 시도될까

노사관계 로드맵, 2월 처리 시도될까

노동부가 짜 놓은 계획에 따르면, 비정규 법안이 통과되면 곧바로 노사관계 로드맵을 입법 예고한 뒤 2월 국회에서 통과시킨다는 것이었지만 비정규법안 처리가 미뤄지면서 노동부도 상당한 부담이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무금융연맹 4대 임원선거 입후보자 확정

사무금융연맹 4대 임원선거 입후보자 확정

사무금융연대 제 4대 임원선거 입후보자가 2일 확정됐다. 사무금융연맹은 24일(화) KBS 88 체육관 1체육관에서 확대대의원대회 선거유세 및 임원선거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호 1번에는 위원장 후보 정용건(현 연맹 부위원장), 수석부위원장 후보 전대석(현 서울보증보험지부 지부장) 부위원장 후보 사미숙(현 한국투자증권지부 지부장), 사무처장 후보 이현주 (현 생명보험노조 정책위원장)이 입후보 했고, 기호 2번에는 곽태원(현 연맹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후보 이영희(현 주한외국금융기관노조 위원장), 부위원장 후보 황원섭(현LG카드 노조 위원장), 사무처장 후보 이상목(현 한국교직원공제노조 위원장) 등이 입후보했다. 부위원장 단독 출마 입후보자는 배경태 (현 한국은행노조 위원장), 김이곤(현 전국수협노조 위원장), 정상철(현 연맹 조직실장), 김연주(현 전축노 서울 본부장), 이은순(현 교보증권지부 수석부지부장), 민수련(현 건강보험심사평가원노조 부위원장), 이두헌(현 대한생명노조 부위원장), 문선곤(현 연맹 부위원장), 김창희 (현 연맹 기획실장), 장화식(현 연맹 부위원장), 이재진(현 증권노조 수석부위원장), 박조수 (현 연맹 부위원장) 등 12명이 입후보 했다.

공무원노조 3대 선거 후보자들 민주노총 가입 결의

공무원노조 3대 선거 후보자들 민주노총 가입 결의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2일 3대 임원선거 후보자들의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공무원노조는 오는 1월 25, 26일로 예정된 3대 임원 선거에서 민주노총 가입 총투표와 동시에 실시하는 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기호 1번 권승복, 김정수 조와 기호 2번 김영길, 김원근 조, 기호 3번 정용천, 왕준연 조’는 민주노총 가입 총투표의 압도적인 찬성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기로 합의의 내용을 밝혔다. 각 후보자들은 “민주노총 가입 총투표 결과에 대해서는 한치의 의심도 없다”며 “압도적인 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총투표 결과는 투표일 다음날인 27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상수, “비정규법안 한국노총 수정안을 바탕”

이상수, “비정규법안 한국노총 수정안을 바탕”

이상수 노동부장관 내정자에 대해 각계의 입장과 반응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이상수 노동부장관 내정자가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비정규 관련 법안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할 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탄압 속에서 더욱 빛난 비정규노동자들의 투쟁

탄압 속에서 더욱 빛난 비정규노동자들의 투쟁

2005년 겨울, 혹은 한 해 내내 꼬박 거리에서 보낸 많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또다시 새로운 투쟁의 해를 맞게 됐다

민주노총, 한국노총 2006년 신년사 내

민주노총, 한국노총 2006년 신년사 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각각 2006년을 맞이하는 신년사를 냈다. 각각의 신년사에서는 작년 한해 노동운동의 위기를 불러왔던 노조간부의 비리사건에 대한 반성과 비정규권리보장입법 쟁취와 노사관계로드맵 폐지 등의 이후 투쟁계획을 밝혔다. 전재환 민주노총 비대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세 번에 걸친 대의원대회의 유회 사태, 정규직 비정규직의 갈등, 노조간부비리를 겪으면서 지도부가 총사퇴 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조합원들과 국민들이 실망하고 민주노총의 미래에 대해 우려했다”며 작년 한 해 동안 민주노총을 둘러싸고 벌이진 사건들을 소회했다.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도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해 우리 노동계는 주요 간부가 비리사건에 연루되는 등 부끄러운 모습이 적지 않았다. 한국노총 또한 전직 위원장과 현직 사무총장이 비리 사건에 연루돼 감옥에 가고 수배를 당하는 씻을 수 없는 치욕을 당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양 노총은 이런 노동운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자정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밝혔다. 그리고 2006년에 대해 전재환 민주노총 비대위원장은 “정부가 신자유주의 정책을 포기하지 않는 한 노동조합의 길은 험난 할 것이다”며 “지난 해 쟁취하지 못한 비정규권리보장 입법을 올 해는 반드시 올바로 쟁취해야 한다. 노사관계 로드맵의 폐지와 민주적 노사관계법 쟁취를

부산교통공사, 매표소 비정규노동자 고용 승계하라

부산교통공사, 매표소 비정규노동자 고용 승계하라

지하철노조와 부산지하철 비정규노동자 고용승계대책위원회는 부산교통공사 시무식과 출범행사에 앞선 1월 2일 오전9시30분 부산교통공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인간답게 살고싶다! – 성진애드컴본사점거투쟁

인간답게 살고싶다! – 성진애드컴본사점거투쟁

2005년 마지막날까지 투쟁현장을 떠날 수 없는 성진애드컴 조합원들의 본사점거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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