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제일 기억에 남게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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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고용직 노동자 5명이 9월 6일 오전 6시 50분경 여의도 공원 국회방향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20미터 높이의 교통관제탑에 올라가 기습 고공시위에 돌입했다. 고공시위에 돌입하기 전 농성자들의 심경을 들어 보았다.

하이텍공대위,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

하이텍공대위,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

하이텍알씨디코리아 노동자 전원의 정신질환 산재 인정을 요구하며 근로복지공단 앞 노숙농성과 무기한 단식을 벌이고 있는 ‘하이텍알씨디코리아 집단정신질환해결 공대위(공대위)’가 100인 동조단식에 들어간다. 공대위는 오는 9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로복지공단 본부 앞에서 ‘사람을 살리는 100인 동조단식’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9월 5일 현재 노숙농성 90일, 무기한 단식 21일차를 맞이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자들의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고 조속한 심사청구 결과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100명의 동조단식으로 연대투쟁의 기운을 다시금 일으킨다는 계획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하이텍지회가 8월 25일에 심사청구를 접수했고 이 결과가 50일 이내에 나오도록 되어 있지만 근로복지공단 내부 규정일 뿐 강제력은 없다. 공대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민정 씨는 “공단이 50일을 꽉 채워 결과를 발표한다면 (단식자들이) 정말 위험해지는 상황”이라고 전하고 “지난번 산재 신청으로 조사가 어느정도 이뤄져 있는 만큼 공단측에서 시간을 더 끌 명분이 없다”며 빠른 결과 발표를 촉구했다. 무기한 단식농성을 진행중인 김혜진 하이텍지회장, 이훈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소장, 김재천 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대표, 김소현 이화여대 학생 등은 장기간의 단식으로 이미 10여 kg의 몸무게가 줄었으며 현기증과 탈수 등의 증세를 보이고 있다. 산재환자인 김혜진 지회장의

경찰청고용직 고공시위

경찰청고용직 고공시위

경찰청 고용직 노동자 5명이 9월 6일 오전 6시 50분경 여의도 공원 국회방향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20미터 높이의 교통관제탑에 올라가 기습 고공시위에 돌입했다.

한국노총 사무총국 조직 및 인사개편

한국노총 사무총국 조직 및 인사개편

한국노총이 효율성 제고와 하반기 정책기조 완성, 전면투쟁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과 인사 개편을 단행했다. 또한 한국노총은 중앙법률원도 신설했다.

경찰청 고용직 5명 다시 교통관제탑 고공시위

경찰청 고용직 5명 다시 교통관제탑 고공시위

“한 명이라도 채용에서 떨어지면 전원 떨어진 것이다. 전원채용을 보장할 때까지 내려갈 수 없다”

현대차 울산공장 고공농성자들 지상으로 내려와

현대차 울산공장 고공농성자들 지상으로 내려와

거센 비바람 속에 새벽 1시경부터 시작된 이들에 대한 구조는 새벽 1시 40분경 소방대원들에 의해 이들이 지상으로 내려옴으로서 끝났다. 이들은 지상에 내려온 직후 현대차 노조 상집간부들에 의해 에워싸인 채 신속하게 노조 차량으로 이동됐다.

“미친X들, X랄하네”

“미친X들, X랄하네”

안산공과대학측은 "니들 같은 것들은 태어나지도 말았어야 해"라든지 "미친X들, X랄하네" 등 대부분이 여성(19명 중 18명)인 조합원들에게 상습적인 욕설과 성희롱을 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 류기혁 조합원 장례 6일 가족장으로

고 류기혁 조합원 장례 6일 가족장으로

유족들은 6일 오전 9시 30분 시신이 안치된 울산시티병원에서 발인제를 치루고, 11시 방어진에서 화장 후 고인의 고향인 영덕으로 옮길 계획이다.

‘열사대책위’ 구성 문제로 하루 종일 공전

‘열사대책위’ 구성 문제로 하루 종일 공전

5일, 울산에서는 오전 11시부터 대책위 구성을 둘러싼 지난한 회의가 하루 종일 진행됐다. 계속된 회의의 주된 쟁점은 고 류기혁 조합원을 열사로 규정할 수 있느냐의 문제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류기혁 열사 유족, 부검 의뢰키로

류기혁 열사 유족, 부검 의뢰키로

4일 밤 11시40분경 울산 시티병원에 도착한 유족들은 시신도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바로 동부경찰서로 가서 조사를 받았다. 경찰들이 유족들을 빼돌렸다고 판단한 노조 측은 고인의 어머니를 만나게 해 줄 것을 경찰에 요청했다. 그러나 경찰측은 문을 굳게 잠근 상태에서 "조사를 마친 후 만나게 해 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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