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 경마진흥노조 정구영 위원장은 집회 도중 경찰의 폭력으로 손가락이 절단되었다. 8월 24일, 한 달간의 입원치료를 마치고 퇴원한 정구영 위원장을 병원에서 우연히 만났다.
중노위는 "노조측의 조정안 수락 거부로 조정이 성립될 가망이 없음을 인정, 금일(25일) 공익위원의 의견을 들어 중재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애는 여유있는 자본가들이 많이 낳으면 된다. 노동자는 애 낳을 시간도 조건도 안 된다. 그러므로 국가는, 정부는, 자본은 저출산의 책임을 여성에게, 고령화의 책임을 고령노동자에게 떠밀면 안 된다.
전체 조합원 대비 77%의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가결한 현자 노조가 25일 오전, 사측과 단협을 가졌다. 이 단협에서는 15개 항의 합의됐고 48개 항이 미합의로 남았다.
“하반기 공세적 파업, 내부공유 더 필요하다”, 다음 달 6일 중집서 결정키로. 서울대병원지부노조 건, 3당사자에 대한 권고로. 당분간 공식논의는 없을 듯.
경기도 안산시 시화공단에 입주한 한 업체에 갑자기 출입국관리소 직원들이 들이닥쳐 아무런 말도 없이 이주노동자들과 회사 대표에게 무차별적인 폭력을 가했다.
현대차 외 쌍용차 4시간, 대우차 창원공장 확대간부파업, 기아차 화성공장 2시간 총회투쟁 등이 예정. 연맹 내 대부분의 비정규직 단위들은 26일 총파업과 31일 총파업에 동참한다.
미국의 대표적 극우보수 인사이자 부시행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지난 팻 로버트슨 목사가 TV에 출연해 "암살이 전쟁보다 싸게 먹힌다"며 "비밀요원을 시켜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암살하라"고 공개적으로 선동하고 나섰다.
서쌍용 사무국장은 체포영장 제시와 병원치료를 요구했으나, 경찰 측은 체포영장을 제시하지 못한 채 "나중에 체포영장 집행할 때 보여 주겠다"며 구인장 발부만을 이유로 서쌍용 사무국장을 구금했다.
회사의 목표는 7월의 노동조합 집행부 선거였다. 현장의 상황 역시 회사측에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었다. 구조조정을 막지 못한 데 따른 책임감과 함께, 사측에 장악된 18명 대의원(전체 35명)의 사퇴요구에 압박을 받아오던 장철광 위원장과 9대 집행부가 지난 5월 말 총사퇴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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