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두산중공업 산재은폐 규탄 결의대회

두산중공업 산재은폐 규탄 결의대회

7월 29일 살인기업 두산중공업 산재사망 진상규명 및 산재은폐 규탄 결의대회가 두산 위브더스테이트 건설현장 앞에서 진행되었다.

금속연맹 ‘불법파견 정규직화’ 요구 정치총파업

금속연맹 ‘불법파견 정규직화’ 요구 정치총파업

다음 달 26일 10만명이 넘는 금속노동자가 참여하는 '불법파견 정규직화 촉구' 정치총파업을 벌인다. 2001년 대우자동차 공권력투입에 맞선 총파업 이후 4년 만에 벌이는 금속노동자 독자 정치총파업.

대덕사 17일간 집단단식 마무리, 노숙투쟁으로 전환

대덕사 17일간 집단단식 마무리, 노숙투쟁으로 전환

17일째 집단노숙단식투쟁을 벌이던 대덕사 조합원들이 28일 단식투쟁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대덕사 조합원들은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의 노숙투쟁을 지속하기로 했으며, 농성은 휴가기간에도 진행된다. 28일 저녁 8시 200여명의 금속노조 조합원과 금속연맹 소속 간부들은 촛불문화제를 진행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대덕사 폐업 136일 째던 지난 13일부터 대덕사지회 조합원 20명과 금속노조 울산지부 임원 1명은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기한 집단노숙단식투쟁에 들어갔다. 이어 25일에는 금속노조 울산지부 운영위원(지부 소속 지회장) 전원이 25일부터 동조단식에 들어간 바 있다. 이들의 요구사항은 ‘하청업체에 대한 모든 불공정거래 중단’, ‘일방적 부품사 구조조정 중단, ‘바이백 지침 폐기’, ‘대덕사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 ‘대덕사 지회 조합원들의 고용과 생존권 보장’ 등이다.

조선일보 X파일 선제공격, 노무현정부 약점 노려?

조선일보 X파일 선제공격, 노무현정부 약점 노려?

X파일 사건이 정치공방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가운데 28일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민언련) 주최로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X파일’, 사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신태섭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정책위원장 “조선일보, 노무현정부의 약점을 공격하기 위해 선제공격”

아시아나항공 노사 교섭 재개

아시아나항공 노사 교섭 재개

아시아나항공 노사가 파업 12일째인 28일 오후 2시부터 청주에서 협상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민주노총이 기자회견을 열어 집중적인 교섭과 요구안 수용을 촉구한 바 있어 이번 교섭에 임하는 사측의 태도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된다

코오롱노조 선관위 “선거 무효” 선언 후 잠적

코오롱노조 선관위 “선거 무효” 선언 후 잠적

최근 정리해고 노동자들이 노조 집행부 선거에서 당선된 바 있는 (주)코오롱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이 선거무효를 선언한 뒤 사측 관리자들과 함께 잠적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시아나 파업에 긴급조정권 발동하면 즉각 연대파업”

“아시아나 파업에 긴급조정권 발동하면 즉각 연대파업”

"만에 하나라도 긴급조정권이 발동된다면, 대한항공조종사노조가 즉각 연대파업에 돌입할 것이며 철도, 지하철, 도시철도공사의 연대파업을 조직하게 될 것"

“근로복지공단은 방용석의 왕국인가”

“근로복지공단은 방용석의 왕국인가”

근로복지공단이 지사 차원에서 불승인 남발을 사과하고 재조사를 합의한 일에 대해 본부의 직권으로 약속을 파기하고 지사장을 직위 해제하는 한편, 산재노동자에게 폭언을 퍼붓는 등의 사건을 일으켜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정립회관지부, 아침 선전전 진행

정립회관지부, 아침 선전전 진행

정립회관지부는 27일(수) 오전 8시40분 부터 9시 까지 정립회관 본관 앞에서 ‘이완수 이사장 결정 철회 및 부당해고 철회 원직복직 쟁취를 위한 아침 선전전’을 진행했다.

행운레미콘노조 천호대교 고공시위

행운레미콘노조 천호대교 고공시위

사측의 부당해고, 손해배상, 휴업신고, 가압류 등에 맞서 208일 째 투쟁을 벌이고 있는 전국건설운송노동조합 행운분회 조합원들이 27일 오전 천호대교에 매달린 채 농성을 벌였다. 27일 오전 6시경 안정도 행운분회 조합원, 김덕수 건설운송노조 조합원 등 2명은 천호대교 남단 난간에 밧줄을 묶고 다리 밑으로 내려갔다. 이들은 ‘행운레미콘은 손해배상, 가압류 철회하라’, ‘행운레미콘은 부당해고 철회하라’라고 적힌 현수막을 몸에 걸고 약 2시간 가량 농성을 벌이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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