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굿바이 한겨레] 노동운동을 순치시켜라!

[굿바이 한겨레] 노동운동을 순치시켜라!

98년 이후 한겨레는 온갖 합의주의 모델을 소개하며 2대에 이은 '신자유주의 개혁' 정권과 크게 궤를 같이 하며 사회적 합의주의를 거부하는 노동운동세력을 지속적으로 고립 시켜왔고 올해 초 이는 극에 달했다.

한국노총 7일 노동자대회에 4만 명 운집

한국노총 7일 노동자대회에 4만 명 운집

한국노총은 4만여 명이 참석한 대회를 성공적으로 평가하면서, 노사정 대화 복귀는 김대환 노동부 장관 퇴진의 전제를 명확히 했다. 정길오 홍보선전부장은 "노동부 장관이 바뀌면 양대노총이 새로운 노사정 협의틀을 요구할 것"이라고..

일간스포츠, 파업 15일만에 직장폐쇄 단행

일간스포츠, 파업 15일만에 직장폐쇄 단행

조합원 50여 명은 직장폐쇄 소식을 듣고 매경미디어센터 2층 일간스포츠 편집국에서 철야 농성을 벌였으나, 이날 오전 7시 30분경 사측에서 동원한 용역 직원들에 의해 밀려났고 편집국은 봉쇄됐다.

금속노조 중앙교섭 급물살

금속노조 중앙교섭 급물살

12일 예정된 14차 중앙교섭을 7일로 앞당겨 진행. 5일 13차 중앙교섭에서 사용자 쪽은 중앙교섭을 빠른 시일 내 마무리하고 7일 본교섭 재개할 것 요청. 노조는 7일 교섭에서 실질적인 논의를 할 것을 전제로 요구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혀.

수원지방노동사무소 점거투쟁

수원지방노동사무소 점거투쟁

7월 5일 오후 3시, 민주노총 경기본부가 주최하는 '행운레미콘 사태해결을 방해하는 노동부 규탄집회'를 위해 수원지방노동사무소 앞에 모인 150여 명의 참가자들은 집회 도중인 오후 5시경 수원지방노동사무소로 진입하여 두 시간 가량 농성을 벌였다.

노동탄압 분쇄! 김대환 노동부장관 퇴진! 민주노총 결의대회

노동탄압 분쇄! 김대환 노동부장관 퇴진! 민주노총 결의대회

민주노총이 8일 오후 말 많은 김대환 노동부 장관 퇴진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8일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오후 4시에 개최된다.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악법 강행, 김태환 열사의 타살, 산별교섭 무력화, 특수고용노동자 노동 3권 부정 등 노무현 정권의 현재의 노동탄압을 분쇄하고 노동탄압의 선봉장 김대환 노동부 장관 퇴진을 주된 요구로 전면화한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또한 이날 투쟁이 “향후 김대환 장관 퇴진운동을 전국화하는 시발점이며 한국노총과의 공동전선을 강화하여 7월 20일 양노총 노동자대회를 힘있게 추동하는 자리”임을 강조했다.

한국노총 “노사정위원회 전면 탈퇴, 사회적 대화 중단”

한국노총 “노사정위원회 전면 탈퇴, 사회적 대화 중단”

산하 24개 연맹 90만 조합원 중 6만여 명이 참여. 민주노총도 20일 전국노동자대회 이후 노사정간 모든 대화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상태여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전후로 양노총의 대정부 공세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조대현 헌재재판관 · 김승규 국정원장 국회 관문 통과

조대현 헌재재판관 · 김승규 국정원장 국회 관문 통과

노무현 대통령이 낙점한 조대현 헌재재판관 후보자와 김승규 국정원장 지명자가 나란히 국회의 관문을 넘었다. 대통령의 신임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공통점은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이다.

노동부-양대노총, ‘누가 사회적 대화 깼나’ 공방

노동부-양대노총, ‘누가 사회적 대화 깼나’ 공방

이날의 공방전은 표면적으로 "정치적 행위 부문(양대노총 지도부를 말함)이 걸러질 것" "사회의 악" 등 비난의 수위가 높았지만, 서로간에 '사회적 대화'를 강조함으로써 김대환 장관 퇴진 등 현재의 노정간 갈등이 끝나면 사실상 본격적인 대화의 국면이 열릴 것임을 예고했다.

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조 24시간 경고파업

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조 24시간 경고파업

5일 오후부터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에 도착한 150여 명의 조합원들은 인천 연수원에 집결하여 7시 30분부터 파업전야제를 가졌으며 6일 현재 비행을 마치고 교육과 분임토의 등의 파업프로그램에 결합하고 있는 조합원은 300여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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