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는 식목일에도 출근하게 됐다. 그리고 2008년 부터는 제헌절에도 일하게 될 전망이다.
대성엠피씨의 투쟁은 단순히 장기파업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중소사업장의 노동현실을 대변하는 것, "세원테크 총파업 분노 아직도 생생하다"
더 이상 해고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믿고 64일 파업을 접었다.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을 끌어 만든 합의안마저 회사는 다시 번복하고 정리해고를 단행
민주노총 대의원 66.4%가 올해 사업장 노사 관계가 악화될 것으로, 27.6%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해 그 격차가 2.4배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건부 총파업 돌입 전술로는 단위노조를 조직하는데 한계,“4월 투쟁의 기조는 명확히 총파업 투쟁에 못 박아야, 2월 투쟁에서 아직 총파업 돌입 결의하지 못한 단위노조는 4월 전에 파업을 사전에 결의해야
전국민주버스노조 우진교통지부가 파업투쟁 5개월을 넘긴 충북 영동의 동일버스지부에 1년간 조합원 생계비 1억1천7백60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민주노총 33차 임시대의원대회가 소집 공고됐다. 민주노총은 2일, 그 동안 공언했던 내용과 같이 3월 15일 오후 2시에 임시대의원대회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98년 부도 고 강도 구조조정, 상여금 반납 임금 동결 복지 축소 등 노동자들의 희생 속에 2004년 흑자 기업으로, 그러나 노동자들에게 돌아온 것은 400여명의 노동자들에 대한 정리해고 요구, 250여 명 휴업 휴가
울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하이닉스-매그나칩 등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의 열기가 민주노총과 정치권 등까지 확산되고 있다.
"지금, 서울은 싸우고 있다"라는 이름의 새 홈페이지는 서울지역 5개 지구협의회에 속한 투쟁사업장의 위치를 보여주는 지도를 중심으로 투쟁속보, 투쟁사업장현황, 현장이야기, 회원게시판, 투쟁일정을 메뉴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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