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적 교수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장상환 진보정치연구소 소장과 이석행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반론, 재반론을 통해 사회적 교섭을 두고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주노동자들은 위험한 일인지도 잘 모르고 나중에 알게 되면 도망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장들은 위험성을 알고 있어도 이주노동자를 인간으로 생각 하지 않기 때문에 절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네팔에서는 네팔 민주노동조합 총연맹(GEFONT)이 주최해서 최초로 이주노동자의 날 행사를 가졌다.
72일째 농성을 진행중인 경찰청고용직노동조합 전 조합원들의 기대를 모았던 경찰청 경무기획국장과의 면담이 아무런 성과를 남기지 못하고 마무리 됐다.
금일(25일) 12시20분 경 전주 GM대우자동차 정비지회에서 1월 28일 계약이 만료된 비정규직 강모 씨가 분신을 기도한 사고가 발생했다.
진보적 교수 58명이 지난 22일 사회적 교섭 폐기를 촉구하며 내놓은 ‘민주노총 대의원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에 대해 민주노총이 격렬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노무현 정권의 평가를 한다면 노동자 생존을 이어갈 수 없고, 일 할 수 없는 정도로 내몰고 있다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노무현 정권의 무조건적인 대형화 정책과 인력 증권산업 전체의 위기를 불러왔다고 평가한다.
강행 처리시 지침에 따라 즉각 총파업에 돌일할 것을 선언하고, 전 조직 비상대기 상태의 긴박한 하루를 보냈다. 수도권 연일 국회 앞 집회 개최, 강승규 수석 위원장 등 민주노총 집행부 어제 오늘 국회와 집회장을 오가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조흥은행과 국민은행은 명예퇴직을 실시했고, 우리은행도 100여 명 규모의 조기퇴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상시적 인력조정 시스템은 이미 금융권에서 제도화 됐다.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위원 간담회 결과 합의를 도출하지 못해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개최가 결국 무산됐다. 그러나 이목희 의원이 환노위 전체회의 소집을 요청하겠다고 천명해 비정규개악안 처리를 둘러싼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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