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우리가 하반기 투쟁의 선봉장이다”

“우리가 하반기 투쟁의 선봉장이다”

미디어 참세상은 지난 7일 저녁 충남의 모처에서 잠행중인 전국공무원노조 김정수 부위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이준호 전국현장활동가대회 실무위원

[인터뷰] 이준호 전국현장활동가대회 실무위원

당면한 총파업의 실질적인 조직을 위한 사업으로 지역선봉대를 준비하자. 향후 총연맹 실천단이 꾸려져도 지역선봉대는 그 안에서 실체를 유지하고 투쟁을 회피하거나 외면하려는 기류를 완강히 막아내야 한다.

“노무현정권은 어리석다”

“노무현정권은 어리석다”

공무원노동자 투쟁에 불이 붙었다. 공대위는 '시민참관인' 구성을, 민노당은 '탄압진상조사단' 구성하는 등 각계 각층의 엄호 투쟁과 지지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선봉대가 총파업 조직한다”

“지역선봉대가 총파업 조직한다”

아직 현장 분위기가 무르익지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초반보다는 많이 상승했다. 현시기 현대자동차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것은 이해한다. 이 투쟁을 제대로 못하면 투쟁하는 동지들에게 얼굴을 들 수 없을 거라는 각오로 마음을 다잡고 있다.

[다산인권] 도내 병설유치원 임시강사들, 고용보장 요구 시위

[다산인권] 도내 병설유치원 임시강사들, 고용보장 요구 시위

경기도내 공립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계약직으로 일해 온 임시강사들이 고용보장을 요구하며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연일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역별 일상적 연대와 단결 투쟁 기풍 확립을”

“지역별 일상적 연대와 단결 투쟁 기풍 확립을”

"전국 현장활동가들에게 일상적이고, 일관된 노동해방 투쟁실천단을 지역별, 부문별로 주요하게는 비정규노동자를 중심으로 적극 조직하자는 제안이다."

“한 손에 노동악법 저지, 한 손에 노동해방의 깃발을”

“한 손에 노동악법 저지, 한 손에 노동해방의 깃발을”

전국의 현장활동가들이 모여 총파업 투쟁에 대한 결의를 모았다. 참가자들은 한번 하고 끝나는 식의 파업투쟁을 넘어 일상적, 지속적인 실천 활동을 위한 조직적 틀거리가 필요하다고 제기했다.

“대한민국 경찰 할 일 없나”

“대한민국 경찰 할 일 없나”

정부가 공무원노조에 대해 초강경 대응을 천명하고 나선 가운데 6일 오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는 양대노총 주최로 ‘공무원 노동3권 쟁취 결의대회’가 열렸다. 서울을 비롯해 전국 14개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 이날 결의대회는 경찰의 원천봉쇄 방침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2만여 명의 공무원노동자들이 참가하였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정부가 공무원들의 당연한 권리를 무시하고, 아직도 공무원들을 정권유지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있다”며 공무원노조에 대해 강경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정부를 비판했다. 이어 이수호 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 자신도 ‘노동3권은 서로 분리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해왔다”며 “자신이 직접 한말도 지키지 않는 노무현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죽어가고 있는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은 “정부가 공무원노조의 수차례에 걸친 대화요구에도 불구하고 공무원노조에 대해 협박과 위협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그것은 정부가 아직도 공무원노동자들을 자신들의 종으로 여기고 있다는 증거”라며 정부의 즉각적인 교섭참여를 촉구했다. 민정기 공무원노조 부위원장은 “공무원노동자들의 비정규직화를 막아내고 노동기본권을 반드시 쟁취하겠다”며 “정부가 끝내 탄압으로 일관할 시 공무원노조는 총파업으로 맞서겠다”며 총파업에 대한 결의를 밝혔다. 경찰, 무차별적 불심검문 벌여 시민들, “내가 무슨 범죄자냐” 한편,

공무원처럼 보이면 무조건 잡는다!

공무원처럼 보이면 무조건 잡는다!

11월6일 여의도에서 ‘공무원 노동3권쟁취 결의대회’가 열렸다. 집회시작 전부터 수많은 경찰이 여의도에 배치되었고 집회장으로 오는 전철입구와 도로에서는 불심검문이 이루어졌다. 집회참가자처럼 보이는 사람은 무조건 검문하고 공무원이면 무조건 체포했다.

‘DDA 전망 국제세미나’ 중 침묵시위

‘DDA 전망 국제세미나’ 중 침묵시위

KIEP국제토론회에서 'WTO'에 반대하는 시위가 진행됐다. 플랭카드 선전을 하려 했던 전농 관계자는 주최측에 의해 끌어 내졌다.

기사 26,15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