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비정규직노조 안기호 위원장 해고 저지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비정규직노조 안기호 위원장 해고 저지

비정규직·정규직 단결된 투쟁으로 값진 승리

비정규대회 도중 연행된 이주노동자 추방 위기

비정규대회 도중 연행된 이주노동자 추방 위기

연행과정 인권침해로 인권위 제소된 상태

“근로자가 불행한 나라, 근로착취공단이 앞장서겠습니다”

“근로자가 불행한 나라, 근로착취공단이 앞장서겠습니다”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노조, 공단앞 노숙투쟁 진행하며 매일저녁 집회 예정

“기필코 살아서 노무현 정권에 맞서 함께 싸웁시다”

“기필코 살아서 노무현 정권에 맞서 함께 싸웁시다”

민주노총, 31일 총파업등 투쟁방향 결정, 11월 5일 4시간 파업등 강력한 대정부 투쟁 예고

‘나 한 사람의 희생이 마지막이 되길 바랍니다…’

‘나 한 사람의 희생이 마지막이 되길 바랍니다…’

10월 26일, 서울에서 또 한명의 노동자 분신 소식이 들려오자 대구 동산의료원 앞 마당에서는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한명, 두명..걸어오는 사람들의 손에는 촛불이 쥐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촛불로 커다란 원을 만들기 시작했다. 나즈막히 흐르는 노래소리가 들려오고 사람들은 일어나 계속되는 노동자들의 죽음 앞에서 고개를 떨구었다. ‘다시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더 이상 이런 죽음 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병원에 누워계시는 두 분의 쾌유를 믿습니다. 꼭 일어나서 우리와 함께 싸울 것입니다…’ 두손에 꼭 쥐어진 촛불은 이해남 지회장이 누워있는 동산 의료원의 밤하늘을 하얗게 지키며 끝없이 타오르고 있었다.

단위원장 “죽음의 행렬 막기 위해서는 총파업 깃발을 들고 일어설 수 밖에 없다”

단위원장 “죽음의 행렬 막기 위해서는 총파업 깃발을 들고 일어설 수 밖에 없다”

'비정규직노동자대회'서 근로복지공단 비정규노조 노동자 분신·위독 *이용석 본부장 분신*비정규 노동자 대회 가두투쟁

한진중 경영진 조문 조합원들 반발에 무산

한진중 경영진 조문 조합원들 반발에 무산

노사 실무단, 경영진 조문 후 사안 일괄 타결키로

“살인자본 한진, 세원 규탄 및 노무현정권 노동탄압 분쇄 결의대회’ 개최

“살인자본 한진, 세원 규탄 및 노무현정권 노동탄압 분쇄 결의대회’ 개최

금속노조 한진중공업 김주익 지회장이 자결 한 지 1주일만에 세원테크 이해남 지회장이 노동탄압에 항거해 분신하고 이틀이 지난 25일, 민주노총은 “살인자본 한진, 세원 규탄 및 노무현정권 노동탄압 분쇄 결의대회’를 서울과 부산, 대구에서 동시에 개최하고 노무현 정권의 노동정책을 강력히 규탄했다. 특히 서울 대학로에서 열린 서울집회에는 1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진중공업 노동자 80여명이 상복을 입고 상경해 본격적인 상경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 이날 무대 오른쪽에는 김주익 지회장의 빈소가 차려져 많은 학생들과 참가자들이 투쟁을 결의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은 “98년 IMF이후 김대중 정권에 의해 노동자의 삶은 무참히 짓밟혀 왔으며 경제활성화라는 미명으로 국가권력은 자본의 착취를 묵인해왔다”면서 “노무현 정권 들어서도 바뀐 것은 없으며 법과 원칙속에 지난 8개월 동안 140여명의 노동자를 구속했지만 법과 원칙은 사용자에게는 적용이 안되었다”고 말했다. 단위원장은 “김주익, 이해남 동지의 죽음과 분신은 반노동자 정책에 의한 타살”이라며 “노동자, 농민, 서민이 줄줄이 죽음으로 내 몰리는 이런 현실을 공유하고, 공동투쟁으로 나아가자”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최근 검찰에 의해 극심한 탄압을 받고 있는 건설 일용노조 노동자들이 함께 했다. 건설일용노조 이승우 공안탄압

이 지회장, 분신 계획 세세히 적어놔

이 지회장, 분신 계획 세세히 적어놔

"남은 돈으로 뭘 하지? 인호 케익 사서 부칠까?"

‘강제 연행으로 아무것도 달라진 것은 없다’

‘강제 연행으로 아무것도 달라진 것은 없다’

<삼성 해고자 80여명 단식투쟁 11일째 – 경찰 농성장 침탈, 강제연행> 삼성해복투 동지들의 결사투쟁 16일 그리고 전체 단식노숙투쟁 11일째 경찰의 느닷없는 강제연행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영상 속 내용들> ㅇ23일 오전 선전전 집회 모습 ㅇ23일 오후 남대문 상공회의소 농성장 경찰 침탈과 강제연행 상황들 – 경찰의 강제연행 의사표시에도 불구 농성장을 지키는 모습 ㅇ삼성관리자들 모습 영상과 사진 촬영 : 삼성해복투 동지들 (2003. 10. 23) 영상 만든 날 : 2003. 10. 23 제작:숲속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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