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양극화 해소 위해 하후상박 임단투 벌일 것”
민주노총이 불평등 양극화 격차 해소를 위한 실천으로 하후상박 임금협상 투쟁 등에 시동을 걸고 있다. 귀족노조, 집단이기주의, 정규직 중심의 밥그릇 챙기기 등 사회적으로 쏟아지는 비난을 환기하고, 노동자 연대 정신을 살리겠다는 것이다. 민주노총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모든 노동자를 위한 임금 투쟁’ 사례를 발표하고 정부와 국회에 이를 뒷받침하는 적극적인 법개정과 예산지원, 행정조치, 초기업교섭 구조 확보를 요구했다.
노동
박다솔 기자
2019.05.29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