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드라마 제작 현장, 아동·청소년은 괜찮을까

드라마 제작 현장, 아동·청소년은 괜찮을까

성인들도 쓰러지는 드라마 제작 현장, 아동·청소년은 괜찮을까?

국립대병원 정규직 전환 0%…“대통령, 약속 안 지켜”

국립대병원 정규직 전환 0%…“대통령, 약속 안 지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가 국립대병원 파견·용역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율이 0%라며 문재인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의료연대본부는 간접고용 노동자의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지난 2일 교육부 앞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경사노위 참여 뺀 사업계획 승인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경사노위 참여 뺀 사업계획 승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제68차 임시 대의원대회가 4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를 뺀 2019년 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대의원들은 4월 총파업·총력투쟁, 7월 총파업 계획을 담은 2019년 사업계획 안건을 만장일치 박수로 통과시켰다. 사업계획안에 경사노위 참여 관련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경사노위에 참여하자는 수정안 발의도 없었다.

‘민주 정부’가 만든 사회적 대화의 피해자

‘민주 정부’가 만든 사회적 대화의 피해자

사회적 대화기구’가 ‘노동개악 추진기구’가 된 것은 과연 지금뿐일까. 과거 김대중 정부는 정리해고제|파견제를, 노무현 정부는 비정규직법을 노사정위원회를 통해 밀어붙였다. 모두 ‘민주 정부’에서 일어난 일이다. 《워커스》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사회적 대화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5명 연행 끝에…노동개악법, 3월 국회 처리 무산

25명 연행 끝에…노동개악법, 3월 국회 처리 무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원회가 탄력근로제, 최저임금법 개악안 등의 논의를 매듭짓지 못하고 산회했다. 이에 따라 환노위 전체회의가 취소되며 ‘노동법 개악안’의 5일 국회 본회의 처리도 불가능해졌다. 국회 진입 시도를 하며 대국회 투쟁 수위를 높여가던 민주노총은 “국회 환노위 전체회의 개최불발은 민주노총 투쟁의 결과이자 민주노총 조합원의 승리”라며 “국회는 비록 노동법 개악 강행처리를 연기했지만, 4월 임시국회에서 다시 밀어붙일 것이 자명하다. 민주노총은 긴장을 놓지 않고 범의 눈으로 지켜보며 더 많은 조합원을 조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사노위, 야합이거나 의미 없거나

경사노위, 야합이거나 의미 없거나

파행을 거듭한 대화는 호텔 밀실에서 속개됐고, 결국 또 다시 ‘야합’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됐다. 이와 함께 ‘사회주체의 민주적 대화’로 ‘노동존중사회’를 실현하겠다던 경사노위의 목표도 없던 일이 돼 버렸다. 《워커스》가 그간의 경사노위 표류 과정을 짚어봤다.

민주노총, 국회 진입해 연좌 농성 중 8명 체포

민주노총, 국회 진입해 연좌 농성 중 8명 체포

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민주노총의 대국회투쟁 2일 차, 민주노총 임원과 조합원 등 8명이 국회에 진입해 본청 앞에서 연좌 농성을 벌이다 모두 경찰에 연행됐다. 1일 취소됐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 소위원회가 3일 열리고 같은 날 예정된 환노위 전체회의에서 노동법 개악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민주노총의 대국회 투쟁은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이름: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김상진 씨 이야기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이름: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김상진 씨 이야기

세종호텔노조는 “해고자 원직복직, 강제전보 철회, 성과연봉제, 비정규직 정규직화” 요구를 걸고 투쟁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노조 탄압의 일환으로 진행된 ‘부당한 전보명령’을 거부하고, 4년째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는 김상진 씨의 이야기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2신] 콜텍 옥상 점거…본사 앞 200명 집회

[2신] 콜텍 옥상 점거…본사 앞 200명 집회

콜텍 해고자를 비롯한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콜텍 본사 옥상을 점거한 가운데, 200명에 달하는 노동자가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앞서 금속노조 조합원 9명은 2일 오후 1시 35분경 콜텍 본사에 진입, 옥상을 점거했다. 사측은 사장실이 위치한 3층 출입문을 잠근 채 퇴거 요청을 했다.

금속노조, 콜텍 본사 옥상 농성 돌입

금속노조, 콜텍 본사 옥상 농성 돌입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조합원 9명이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콜텍 본사 진입을 시도했다. 이들은 콜텍에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콜텍 해고자 임재춘 씨는 단식 22일째다. 콜텍 해고자 김경봉 씨를 비롯한 금속노조 조합원들은 2일 오후 1시 35분경 콜텍 본사 1층 현관문을 통과했다. 곧바로 박영호 사장실이 위치한 3층으로 올라갔으나, 사측은 3층 출입문을 열지 않았다. 출입문은 지문 잠금 장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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