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텍의 하루 조합원이 되어주세요”
파인텍 고공농성자들이 굴뚝에서 두번째 겨울을 맞게 할 수 없다며 시민사회 단체들이 연대 투쟁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파인텍의 하루 조합원 되기, 고공농성 300일 문화제, 파인텍 하루 조합원 총회 등 시민과 함께 하는 연대의 장을 준비했다. 노동, 시민, 사회, 종교, 진보정당 등 30여 개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파인텍(스타플렉스)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5일 오전 서울 목동 CBS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행동의 투쟁계획과 함께 할 수 있는 연대 방법을 발표했다.
노동
박다솔 기자
2018.09.05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