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하는 젊은 페미니스트, 확장을 꿈꾸다
노조 활동가로, 페미니스트로 살아가는 젊은 여성 노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우연한 계기로 노조활동을 하게 된 이들은 노조라는 ‘새로운 세상’에 페미니즘은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민주노총 주최로 28일 오후 7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창비 50주년 기념홀에서 열린 ‘민주노총, 페미니즘을 외치다’ 청년 여성 집담회엔 약 70여 명이 몰렸다. 거의 여성이었고 학생, 노조활동가, 프리랜서 등이 각자의 고민과 기대를 안고 이 자리에 참석했다.
노동
박다솔 기자
2018.06.29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