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대위, '날치기 무효' 국회청원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철회와 민주수호를 위한 범국민대책위」(범대 위)는 25일 국회를 방문, 범국민서명운동 1차결과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진행되어온 '노동법·안기부법 무효화 범국민서 명운동'에는 51만6천9백98명이 참가했다.
지난 2월2일 종묘공원에서 열린 (제작: 공동영상제작단) 비디오와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철 회와 민주수호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자료집이 나왔다. 문화공연 비디오 테잎은 1만5천원이며 자료집은 1만원.
전교조 전국 지회장 1천5백명 여의도 집회 참교육의 깃발, 교원노동권 확보의 외침이 힘차게 펄럭였다.
"날치기 원천무효·한보재수사" 촉구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철회와 민주수호를 위한 범국민대책위」(범대 위)는 "24일부터 3월 1일까지를 총력투쟁기간으로 설정하고 모든 지역 과 부문의 투쟁을 집중시키겠다"고 밝혔다.
전국시국선언자대회, 노동법 재개정 촉구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철회와 민주수호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범대위)는 20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한보비리 축소은폐 규탄과 날치 기 악법 원천무효화를 위한 전국시국선언자대회'를 개최했다.
정부와 국회는 교원과 공무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라! 우리는 오늘, 교육개혁과 교육민주화의 주체로서 전교조 조합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1차적으로 1천명의 조합원 명단을 공개한다.
민주노총, 가두 집회 재개 노동법 개정투쟁을 판가름할 4차 총파업 예고시한을 일주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민주노조운동 10년사(87-95)를 기록한 전노협 백서가 발간되었다.
국제진상조사단 3차 방한, 심포지움 개최 전교조 인정을 비롯해 국제적 수준에 맞는 교원 및 공무원 노동기본권 의 보장을 촉구하기 위해 국제교원노동조합총연맹(EI), 국제공공노동조 합총연맹(PSI)의 주요 간부들이 16일 내한했다.
민주노총·범대위 투쟁일정 재가동 노동법·안기부법 개악안 무효화 투쟁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민주노총은 13일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14일부터 단위노조 차원의 총파업 결의를 모아내기로 하는 등 2월 말까지의 투쟁일정을 확정·발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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