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뉴스단 현 노동계 총파업을 담은 비디오 테잎 1호가 노동자뉴스제작단에 의해 제작·판매되고 있다. 이번 주내로 2호가 제작완료될 예정이다. 가격은 1만5천원, 구입문의는 민노총 교육선전국(3673-0685), 노동자뉴스제작단(888-5123, 우편발송 가능)
노동법·안기부법 개악 무효화를 위한 전국서명교수 모임과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는 28일 성명을 발표하고 한보사건에 대한 의혹규 명과 관련자처벌을 촉구했다.
"한보사태 계기로 재벌의 부정비리 척결돼야"
삼성의 쌍용 인수저지 연대총파업 선언 삼성의 쌍용자동차 인수와 이에 대한 정부지원의 검토가 언론에 보도 되면서 쌍용자동차노조등 전국자동차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배범 식, 자동차연맹) 산하 6개 자동차노조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있다.
안산 덕부진흥, 노동부·검경과 공조체계 안산 반월공단의 덕부진흥에서 조합원에 대한 대량 정리해고 계획과 노조와해공작을 담은 대외비문서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안기부법 날치기 무효화와 김형찬 고문수사관 처벌촉구 범국민결의대 회" 1월28일 오후2시 내곡동 안기부 앞(서울)
악법철폐, 민주적 개정 촉구 노동법·안기부법 개악 무효화를 위한 전국 서명교수모임과 민교협 소 속 교수들은 27일부터 사흘간 민교협 사무실에서 전국교수 농성에 돌 입했다.
김택성(서울민주시민연합 의장), 심성구(서울겨레사랑지역운동연합 의 장) 씨 등 유권자 75명은 오늘 오전 11시 노동법과 안기부법 날치기 통과의 주역인 김수한 국회의장 및 오세응 부의장, 이홍구 신한국당 대표를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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