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샤몽화장품, '노조 지키기'도 버거워 1월 총파업 투쟁이후 회사측의 '노조무력화' 공세로 인해 여러 사업장 들이 '노조 지키기' 싸움을 힘겹게 벌여나가고 있다.
전교조, 16개 시두진본부 결성 개악된 노동법·안기부법의 시행이 불과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만은 결코 양보할 수 없다는 노동계의 결의가 뜨겁다.
대안 외면, '노조죽이기' 총력 기업측의 조직적 탄압이 전국 사업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5일 이번 총파업과 관련해 전국 고소·고발자 및 징계회부자 3백여명은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졌다.
노동법집회 30명 부상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권영길, 민주노총)은 1일 부산역 광장 에서 열린 날치기악법 철회를 위한 집회에서 노동자·시민 30여 명이 폭행을 당한데 대해 3일 성명을 발표하고 부산경찰청장 및 80중대장의 즉각적인 파면을 요구했다.
국민회의 진상조사단 울산 파견 지난 1월 29일 민주노총과 범대위, 야 3당이 노조탄압대책위와 진상조 사단 구성에 합의한 뒤, 노조탄압에 대한 진상조사단이 구성돼 30일부 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주노동자권리조약 비준 서둘러야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로 끝나는 노래 구절이 있다. 돈벌기 위해 오빠는 서울만이 아니라 미국으로 독일로 일본으로 떠났다. 몸뚱 이 하나만 가지고 갔다.
시민헌법재판 "입법절차 헌법 제50조 위반" 날치기 통과된 노동법·안기부법에 대한 시민헌법재판부의 결정은 '위헌'으로 내려졌다.
김세균(서울대 교수)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소장 이글은 28일 산업노동학회(회장 오세철)와 노동조합·기 업경영분석 연구소(소장 김상곤)가 주최한 '정세전망과 노동운동 발전 방향' 토론회에서 김세균 교수가 발표한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총파업 저지 맹공세 비리 척결 투쟁"
범대위·야권, 노조탄압 진상조사단 구성 민주노총이 2월 18일 4단계 전면 총파업 총력을 위해 수요파업을 유보한 것과는 별도로 29일 대전지역에서는 한라공조등 지역내 노조들 에 대한 극심한 탄압에 항의해 하루파업에 들어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