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구속·수배·해고노동자 원상회복 지원대책위원회는 전해투 중앙 사무실 마련을 위한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다. 연락처 744-7437
"2백만 조선족 등 돌리려면 사형선고하라" -페스카마호 사건과 관련한 조선족 동포 사회의 분위기는 어떠한가 =동포들에게 물어보면, '한국놈'이라고 하지 '한국분'이라 하지 않는다. 각종 사기사건 등 한국인에 의한 인권침해 사실이 널리 알려진 차에 페스카마 사건이 터졌다.
부산 종교·사회단체도 구명운동 나서 페스카마호 선상반란 사건의 피고인들에게 전원 사형이 선고되고 나서, 2백만 중국 조선족 동포사회에서는 분노와 반한감정이 들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4년 이전 피해자 시효만료… 입국비용도 없어 "다리가 썩어가고 있지만 치료할 길이 막막합니다" 산업재해를 당하고도 보상을 받지 못한 채 본국으로 추방된 외국인노동자들이 안타까운 처지에 놓여 있다.
중국동포의 집, 영치품·가족 입국 위해 모금 벌여 지난해 8월 페스카마호 선상반란 사건으로 사형을 선고받은 조선족 선원들을 위해 국내 민간단체에서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영국GMB, 독일 IG Cemie 조합원자격 공동인정 자본진영의 국제적단결에 대응하는 노동진영의 국제적 단결은 가능할 것인가? 그 해답의 단초를 보여주는 사건이 지난달 유럽에서 일어났 다.
서준식 (인권운동사랑방 대표) 우리 사회에서 '현대판 노예선'문제 즉 선상폭력문제가 크게 부각되었 던 것은 1991년 국회 국정감사 때였다. 나는 그 당시 선상폭력문제와 관련하여 세상에 나올만한 보고와 논의는 거의 다 나온 것으로 기억한 다.
·한길리서치 여론조사 국민의 53.3%는 노조의 정치활동을 찬성하고(반대 35.4%) 있으며, 63.9%는 '노조와 시민사회단체 중심의 새로운 정당'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개 사회단체 공동대책위 구성
일시: 3월 26일(수) 오전 10시/ 장소: 명동성당 주최: 원진노동자직업병위원회·원진지원대책위(011-752-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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