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탄압으로 말썽을 빚고 있는 안산의 한국후꼬꾸가 노조원들을 또 다시 대량징계했다. 지난 5일 회사측은 근무지이탈 등의 이유로 징계위에 회부했던 조합 원 16명에게 정직 30일 등의 조치를 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민주노총은 7일 성명을 통해 "경총의 세무·노사문제와 관련한 정· 관계 뇌물 제공 및 수수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경총 간부뿐만 아니라 관련 공무원과 정치인 전원을 구속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해숙(61) 위원장은 5일부터 전교조본부에서 ' 교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는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경견완장애 예방대책마련 공청회 93년 2명이던 경견완장애 산재요양자가 94년 20명, 95년 128명, 96년 상반기 120명으로 급증하는 가운데 대책마련이 시급하게 나서고 있다.
서광프라자 여직원 7명…성폭력금지 조항 신설돼야 직장상사의 성희롱에 시달려 온 여성노동자들이 회사에서도 쫓겨나 는 등 이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 이에 수년전부터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직장내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제도의 마련이 시급하 다는 지적이다.
29일 낮 점심식사 시간의 명동성당 앞길에선 넥타이 부대의 시위행렬 이 길가던 시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노사분규관련 노동관계법 위반 구속, 수배자 현황 (91-96, 단위:명) 구분 계 91 92 93 94 95 96 구속자(수감중) 182(11) 34 13 17 70 30 18(11) 수배자(수배중) 31(3) 3 4 8 7 9(3)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도시농어촌선교위원회(위원장 안광수 목사) 는 "외국인노동자, 우리의 이웃입니다"는 주제로 외국인노동자 선교실 무자를 위한 훈련모임을 11월 매주 월요일마다 4회에 걸쳐 오후 2-6시 까지 서울복음교회에서 갖는다.
화장실 다녀왔다는 이유로 징계회부 안산의 한국 후꼬꾸(사장 권순묵) 회사가 사태 진상을 확인하려는 고문변호사의 회사 출입을 저지하는가 하면, 노조 간부 등 16명을 또 징계하기로 하는 등 사태를 계속 악화시키고 있다.
(조약 전문 생략) 제1조 이 조약에서 (a) "가내노동"이라 함은 다음의 조건에서 가내노동자로 불리우는 자에 의해 수행되는 노동을 말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