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은 국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최소한 국제수준에 맞는 노동법을 개정해 줄 것을 국회에 당부했다. 6일 발표된 성명에서 정부 의 노동법 개악안 철회를 주장하며, 노사관계 개혁취지에 충실할 것을 촉구했다.
정도경영, 인간존중경영의LG그룹을 상대로 제품불매운동이 벌어진 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과 공공부문노동조합 대표자회의 는 4일 성명을 통해 "정부의 노동법 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 했다.
민주노총 총파업, 3백50여개 사업장 파업 찬반투표 3일 정부가 정리해고·변형근로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노동법 개정 안을 최종 확정된 가운데, 민주노총은 삼선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 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노동법 개악에 맞서 10일경 전국적 총파업을 벌 이겠다고 재차 천명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정해숙, 전교조)는 2일 '전교조 합법 화 추진위원회' 결성등 총력투쟁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전교조는 "정부가 교원의 자주적인 단결권을 왜곡하는 것에서 더 나 아가 '2년 유예'를 주장하는 것은 더이상 개혁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노동법 개악 반대, 청원서 제출 87년 6월항쟁 이후 처음으로 교수와 변호사가 공동으로 거리시위를 벌였다.
"OECD 관행과 ILO 규범에 못 미쳐" 빌 클린턴 미국대통령이 한국의 노동법과 노사관계 관행과 관련, 복 수노조 금지·제3자 개입 금지·공무원과 교사 노조 금지 등의 개정을 촉구한 사실이 드러났다.
29일 구속결단식 갖기로 민주노총은 29일 오후 2시 여의도광장에서 '노동악법 철폐 및 개악 저지를 위한 전국단위노조대표자결의대회'를 열고, 1천명의 단위노조 위원장들이 노동법 개악시 구속을 각오하고 총파업투쟁에 돌입할 것을 결의하는 '구속서명 및 결단식'을 갖기로 했다.
정부가 노동법 개정에서 교원의 단결권을 유보하기로 결정한 사실이 보도된 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정해숙, 전교조)은 27일부터 전 교조 본부 사무실에서 중앙집행위원들의 철야농성에 돌입하기로 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권영길,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 2백 여 명은 26일 낮 12시 경총 앞에서 노동법 개악을 기도하는 재벌해체 촉구대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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