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임원 선거, 김명환-이호동 결선투표행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9기 임원 직접선거 개표 결과, 4팀의 후보조 중 기호 1번 김명환 후보조와 기호 2번 이호동 후보조가 마지막 결선투표를 치르게 됐다. 민주노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전, 민주노총 제9기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 선거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기호 1번 김명환-김경자-백석근 후보조가 득표율 46.5%(19만8,795표)로 1위를 차지했다. 기호 2번 이호동-고종환-권수정 후보조는 17.6%(7만5,410표)로 2위를 차지했다.
노동
박다솔 기자
2017.12.10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