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꼼짝마! 삼성”…이재용 엄중처벌 촉구하는 문화제 열린다

“꼼짝마! 삼성”…이재용 엄중처벌 촉구하는 문화제 열린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엄중처벌을 촉구하는 문화제가 열린다. 반올림은 24일 저녁 7시 강남역 8번 출구 앞 농성장에서 “이재용 엄중처벌 촉구, 관리의 삼성 규탄, 삼성직업병 해결”을 요구하는 <꼼짝마! 삼성> 문화제를 개최한다.

박상훈 변호사는 어떻게 삼성 직업병 ‘해결’의 주인공이 됐는가

박상훈 변호사는 어떻게 삼성 직업병 ‘해결’의 주인공이 됐는가

삼성직업병 은폐와 왜곡에 기꺼이 나서주는 가대위의 대리인과 언론이 있어 그간 삼성은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고도 무책임해도 된다는 자신감까지 가지게 된 것이 아닌가싶다. 불의에 대한 타협이 ‘합리’로 둔갑되고, 정의로움을 ‘지나친 억지’로 힐난한 이들이 삼성직업병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적극적으로 막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문재인정부의 노동정책 너머를 꿈꿀 때

문재인정부의 노동정책 너머를 꿈꿀 때

문재인 정부 취임 100일, 촛불 시위에 힘입어 출범한 정부에 대한 기대는 어디쯤 머물고 있을까요? 참세상은 ‘문재인 100일 말한다’는 기획으로 각계 사회운동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싣습니다. 정부의 성과와 한계 그리고 운동진영의 과제를 주목한 이번 기획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삼성 이재용 선고 D-8, ‘엄중처벌’ 요구 줄이어

삼성 이재용 선고 D-8, ‘엄중처벌’ 요구 줄이어

오는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심 판결을 앞두고 삼성 직업병 피해자 및 시민사회가 ‘이재용 엄중처벌’을 요구하는 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판결 전까지 법원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이재용 엄벌을 촉구하는 의견서 및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주노동자 연이은 자살…고용허가제 폐지 요구 커져

이주노동자 연이은 자살…고용허가제 폐지 요구 커져

20대 이주노동자가 연이어 자살하며 고용허가제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죄 없는 이주민의 감옥

죄 없는 이주민의 감옥

“나가고 싶어요.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못 해요. 저 사람(보호소 공무원)들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요. 우린 말할 곳도 없어요.”화성 외국인보호소 면회실. A씨는 철창 사이를 두고 이렇게 호소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결심공판 날 있었던 일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결심공판 날 있었던 일들

‘결국 방청을 못하게 된 것도, 끊이지 않는 저 악다구니 욕설을 퍼붓는 친박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다 삼성이 한 거 아냐?’ 물론 확실한 증거는 없다. 삼성이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있을 거 같다는 이 근거 없는 의심에. 그런데, 삼성과 오래 맞서 본 이들은 안다. 삼성이 못 할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을.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일일지라도. 그리고, 뭐든 뜻대로 할 수 있을 힘으로도. 괜히 삼성공화국이란 말이 생겼겠나?

“올해만 12명 사망…집배노동자 문제, 국민진상조사위 첫 과제로”

“올해만 12명 사망…집배노동자 문제, 국민진상조사위 첫 과제로”

집배노동자의 과로사를 막기 위한 시민사회 대책위원회가 출범 선포식을 열었다.

두 달 새 2명 자살…마필관리사, 인권위에 긴급구제 요청

두 달 새 2명 자살…마필관리사, 인권위에 긴급구제 요청

공공운수노조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안에서 심각한 인권과 노동권이 침해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긴급구제 요청과 함께 인권침해 진정을 접수했다.

광화문 농성장 연쇄 침탈…“갈수록 드러나는 文 민낯”

광화문 농성장 연쇄 침탈…“갈수록 드러나는 文 민낯”

종로구청과 경찰이 지난 2일 광화문 인근 농성장 3동을 연쇄 침탈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을 규탄하는 노동자,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종로구청은 지난 2일 정부서울청사 앞 ‘정리해고 철폐, 비정규직 철폐, 노동3권 쟁취 투쟁사업장 공동투쟁위원회(공투위)’ 농성장, ‘설악산 국립공원 지키기 국민행동 강원행동(설악산국민행동)’ 농성장, 이마빌딩 앞 ‘민주노총 강원영동지역노동조합 동양시멘트지부’ 농성장을 강제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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