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대피방법, 복구력, 방재능력 없어 재검토 필요”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 지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신고리 5·6호기는 대피방법, 복구력, 방재능력 등에 대해 사회적 대처능력을 확보하고 있지 못하므로 건설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또 지난해 일어난 5.8 규모 지진을 교훈 삼아 지금까지 예측 못한 상황에 대비해 안전성을 고려하여 설계기준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노동
용석록 객원기자
2017.09.15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