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전면에 나선 사회적 총파업…5만여 명 결집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면에 나선 사회적 총파업 대회가 5만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열렸다. 참가자들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를 끝내고 서울 도심을 행진하며 ‘최저임금 1만 원’ ‘비정규직 철폐’ ‘노조할 권리’를 외쳤다. 집회에는 학교비정규직, 청소노동자 등 파업에 나선 비정규직 노동자를 비롯해 조합원, 만원행동 소속 단체, 청년알바 노동자, 학생, 시민 등이 결집했다.
노동
박다솔 기자
2017.06.30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