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울산저널 죽이기, 이제 그만 하세요

울산저널 죽이기, 이제 그만 하세요

울산저널을 둘러싼 그동안의 경과를 간추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윤모 씨는 2015년 입사할 때 이모 전 편집국장에게 회사가 주거 지원을 한다는 약속을 받았다며 전 편집국장의 구두 약속은 회사 차원의 근로계약이라고 주장해왔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에게만 짠 임금…항의했더니 징계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에게만 짠 임금…항의했더니 징계

인천국제공항 토목시설 유지관리 용역 업무를 담당하는 노동자들이 임금 차별 시정을 요구하는 1인 시위와 집회 후 징계를 받았다. 문제 제기에 나선 노동자들은 같은 일을 하더라도 민주노총 조합원들만 임금이 현저히 낮으므로 이를 시정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기아차 비정규직, “20% 선별채용 반대”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기아차 비정규직, “20% 선별채용 반대”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김수억 기아자동차노조 화성 사내하청분회장이 기아차 정규직 노사의 20% 선별채용 강행에 반대하며 3일 기아차 화성 공장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울산저널은 ‘진보언론’의 탈을 벗어라

울산저널은 ‘진보언론’의 탈을 벗어라

진보언론이란 무엇일까. 노동조합 소식, 야당 얘기만 실으면 진보언론인가. 자신의 권리를 지키려는 노동자를 탄압하고, 노동조합을 탄압하고, 연대하는 이들에게까지 폭력을 자행하는 이들이 진보언론을 만들 수 있을까.

‘3년간 30억’…30년 노조 KEC지회에 지워진 빚의 무게

‘3년간 30억’…30년 노조 KEC지회에 지워진 빚의 무게

“‘설마 (배상하라는 판결이) 떨어지겠나’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막상 30억 갚으란 얘기를 들으니까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지회 설명회에서 얘기를 가만히 듣고 있다가 차 안으로 돌아오니까 눈물이 나대요. 우리 5년 싸웠는데 손배로 끝이 나나 싶고, 가족들 생각나면서 눈물밖에 안 나더라고요.

집배원 토요 택배 중 사망…“토요 근무가 과로사 불러”

집배원 토요 택배 중 사망…“토요 근무가 과로사 불러”

집배 노동자가 토요 택배 중 빌라 계단에서 갑자기 쓰러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6년 12월 31일 가평우체국 김춘기 집배원(49)은 택배를 배달하던 중 사망했다. 빌라 주민이 오후 2시 쓰러진 집배원을 발견해 신고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집배노동조합(집배노조)은 “토요 택배가 동료를 앗아갔다”며 “우정사업본부는 장시간 중노동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비정규직 20%만 정규직 선별채용 강행

기아차, 비정규직 20%만 정규직 선별채용 강행

기아자동차와 정규직노조가 비정규직 노동자의 의견을 무시한 채, 비정규직 전체 노동자 중 20%만 정규직 선별채용을 강행해 논란이 예상된다.

[사고] 참세상 새 운영진 알림

[사고] 참세상 새 운영진 알림

민중언론 참세상은 새 편집장으로 정은희 기자를, 부편집장으로 윤지연 기자를 선임했음을 알립니다. 더불어 그동안 고생하신 홍석만 편집장과 김용욱 부편집장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창원 한국지엠 비정규직, 한 달 투쟁 끝에 전원 복직 합의

창원 한국지엠 비정규직, 한 달 투쟁 끝에 전원 복직 합의

한국지엠 창원공장 하청업체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해고를 하루 앞둔 30일, 사측의 고용승계를 끌어냈다. 지난달 30일 해고를 통보받고 전면 파업 등 투쟁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이다.

퇴진운동 2라운드의 향방은? 좌파진영의 고민

퇴진운동 2라운드의 향방은? 좌파진영의 고민

2라운드에 접어든 퇴진 촛불의 목표와 방향은 아직 뚜렷이 보이지 않는다. 국민들의 불안만큼 좌파 민중진영의 고민도 깊어만 간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지난 29일 저녁, 좌파 진영 4단체(노건투, 노동당, 노동자연대, 노동전선)가 이 주제를 놓고 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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