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전북도청 무상급식 확대 의지 없어”

“전북도청 무상급식 확대 의지 없어”

전북도청이 고교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라는 요구를 거부했다며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비판했다.

“개사료보다 못한 쌀값, 농민 집중 투쟁 선포”

“개사료보다 못한 쌀값, 농민 집중 투쟁 선포”

전국 농민 5천 명(주최 측 추산)이 22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에서 ‘쌀값 대폭락 박근혜 정권 퇴진 전국농민대회’를 열었다. 전국농민회총연맹은 △밥쌀 수입 저지 △백남기 농민 문제 해결 △농산물 최저가격 인상 △LG 농업 진출 저지를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양대노총.시민사회단체, 공공 총파업 지지…“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으라”

양대노총.시민사회단체, 공공 총파업 지지…“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으라”

양대노총과 62개 시민사회단체 및 정당은 21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대해 “노사관계 파국 초래하는 불법지침 강요를 즉각 중단하고, 노동자와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라”고 경고했다

정부, 1,435명에 7억7천만원 최저임금 미달 지급

정부, 1,435명에 7억7천만원 최저임금 미달 지급

지난 5년간 공공기관이 300억원이 넘는 임금체불을 해온 데 이어, 노동자 1,435명에 모두 7억7천여만원의 최저임금 미달금액이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다.

2016년 민중총궐기 투쟁 선포…11월 12일 다시 총궐기

2016년 민중총궐기 투쟁 선포…11월 12일 다시 총궐기

민주노총 등 각계 사회단체는 20일 오후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중총궐기투쟁본부를 발족하고 11월 12일 민중총궐기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근혜 정권 퇴진 요구 확대를 비롯해 노동개악, 성과퇴출제 폐기, 구조조정 중단, 한반도 사드배치 반대 등 12대안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민중총궐기를 연다는 계획이다.

업체 1위 CJ 택배 허브센터, “알고 보니 불법 허브센터”

업체 1위 CJ 택배 허브센터, “알고 보니 불법 허브센터”

업체 1위 CJ 택배 허브센터가 최저임금 등 노동법을 위반하는 ‘불법 허브센터’로 드러났다.

기업 산재 사망자 중 하청 소속 노동자가 95%

기업 산재 사망자 중 하청 소속 노동자가 95%

기업 산재 사망자 38명 중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가 95%(36명)으로 밝혀졌다. 정동영 의원(국민의당)은 고용노동부가 밝힌 지난해 주요 업종별 30개 기업 산재 사망자 통계를 인용해 이같이 밝히고 “주요 산재 사망사건 특징을 보면 모두 외주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죽음에 내몰렸다”고 지적했다.

현중그룹 조선3사 노조, 공동파업 반드시 성사시켜야

현중그룹 조선3사 노조, 공동파업 반드시 성사시켜야

현대중공업에서 엊그제 9월 8일 로봇사업부 분사를 노동조합에 통보했다. 설비지원 분사에 이어서 로봇사업 역시 분사를 강행한 것이다. 그 전날인 7일에는 설비지원 분사에 동의하지 않은 조합원들에 대해서 자택에 대기하라는 인사조치를 통보했다. 구조조정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20년 일한 보육교사 월급이 120만원, 열악한 보육교사 현실

20년 일한 보육교사 월급이 120만원, 열악한 보육교사 현실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지난 8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전라북도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58명의 보육교사들이 조사에 참여한 가운데, 다수의 보육교사들이 장시간 노동과 최저임금에 가까운 저임금 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장님, 노조 파괴하면 127억 벌 수 있습니다”

“사장님, 노조 파괴하면 127억 벌 수 있습니다”

갑을오토텍 ‘Q-P 전략 시나리오(노조 파괴 시나리오)’는 현재 진행 중이다. 사측의 공권력 투입 요청은 Q-P시나리오 중 일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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