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궐기는 무죄다, 구속자를 전원 석방하라”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1일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에 대해 “내 삶의 두고두고 부끄러운 기록으로 남을 것”이라면서 “당사자들에게 깊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재판 결과가 4일 늦은 오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는 가운데, 한 위원장 석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일본에서도 나왔다.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5년 넘게 생지옥을 견디며 지키는 깃발, 이들이 지켜 온 ‘존엄’은 민주 노조였고, 금속노조였다. MB가 귀족 노동자라 부르던 2011년, 이들은 100만 원도 채 안 되는 월급봉투를 받는 순간에도 <금속노조가>를 불렀을 것이다. 삶과 죽음이라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버티며 <금속노조가>를 불렀을지도 모른다.
34명. 올해 전교조 노조전임을 한다는 이유로 부당해고를 당한 교사 수다.
전교조가 20대 국회 개원 즈음에 교원노조법 개정을 통한 노동기본권 쟁취 투쟁에 나섰다.
월성원자력발전소에서 정비보수 업무를 담당하는 한전KPS(주)가 하청업체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 인원을 줄이고 있다.
신성여객 임원들에 대한 구속 수사 등 철저한 수사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그 피해가 노동자들에게 가고 있다고 봤다.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을 짓기 위해 통일문제연구소 백기완 소장과 문정현 신부가 나섰다.
세계사회복지대회에서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를 촉구하는 기습시위에 국제 사회복지계는 ‘연대’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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