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창립기념일인 오는 28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는 1만명이 참여하는 전교조 결성 27주년 전국교사대회를 열고 법외노조 탄압 저지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촉구한다.
이른바 진보교육감의 시‧도교육청도 교육부의 전교조 노조전임자 직권면직이라는 부당해고 지시를 따르고 있어 전교조 각 지부를 비롯한 교육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를 통해 가장 절박한 민생 공공 생존권적 요구를 쟁취하자. 이는 결코 ‘현실적인 방안이 없는 선언적 구호’가 아니다. 753조 재벌 사내유보금 외에는 한국 사회에서 최저임금 1만원 실현을 비롯한 절박한 생존권적 문제들을 해결할 재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의 빼앗긴 피땀, 이제는 되찾아오자.
이들 청소노동자 8명은 오전 5시간 동안 4층 건물인 서구청 본관, 의회 청사, 보건소 등 청사 안쪽과 바깥쪽까지 청소해야 한다. 청사 내에서도 일부 빠지는 구역을 제외하면 면적으로만 약 21,670㎡(6,555평)에 달한다.
유성범대위와 현대차 용역이 서초경찰서에서 밤새 현대기아차 본사 앞 집회 신고 쟁탈전을 벌였다. 지난 21일, 경찰이 집회 순번을 문제 삼아 신고 된 합법 집회를 강제 해산 하면서, 유성범대위와 현대차용역의 순번전쟁이 일어난 까닭이다.
경찰이 양재동 현대기아차그룹 본사 앞에 법적 절차에 따라 신고한 집회를 불법집회라고 막아 충돌이 발생했다. 하지만 집회 주최 즉은 관할 경찰서로부터 집회금지 통보를 받지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
왜 그는 보호자실에서 평상복을 입고 청소와 민원처리를 했을까?
가진 것 없고 억울한 사람들은 간간이 ‘노역’ 행을 택한다. 〈형법〉 제69조에는 벌금 또는 과료를 납입하지 않은 자는 노역장에 유치한다는 조항이 있다. 일당을 쳐서 노역장에 갇힌 일수만큼 벌금을 공제하는 방식이다. 말하자면 ‘몸빵’이다.
5월 10일 새벽, 교섭은 마무리됐다. 조합원들은 수서역 농성장을 철거하고 그 길로 음성으로 돌아갔다. 풀무원 화물 노동자들의 투쟁은 일단락됐지만, 풀무원 한편에선 또 다른 투쟁이 준비되고 있다.
"소주 다 식겠다, 마시면서 얘기하자. 근데 우리 피해자는 피해자답지가 않아. 들어 보니까 무슨 심각한 성폭력 사건도 아니더만. 그냥 좀 있을 수 있는 성추행 정도야. 그래도 정서적으로 힘들어서 상담까지 받는다고 하니까 힘든가 보다 했지."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