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중앙노동위원회의 부당노동행위 판정 직후 하청업체(GTS)는 지난 1일 조합원 개개인의 집으로 ‘확인서’를 우편으로 보냈다. 확인서는 고소·고발 취하와 복직 투쟁을 중단하면 위로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겼고, 8일 오후 5시 30분이 작성 마감 시한이었다.
일부 사업장 단체협약에 있다는 ‘동일조건에서 정년퇴직자와 장기근속자 자녀, 또는 산재사망자 가족 우선채용’ 조항은 정말 위법한 것인가?
4월 14일로 예정됐던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선거관리위원회 회의가 또 다시 무산됐다. 선관위 회의 무산은 지난 4월 5일과 11일에 이어 세 번째다. 참관인들이 부정선거 논란과 관련한 선관위의 결정 자체를 반대하며 회의진행을 방해했기 때문이다.
회사 주도 설립 유성기업노조가 자주성이 없어 노조 설립이 무효라고 법원이 판결했다. 이로써 사측과 유성기업노조가 맺은 임금 및 단체협약도 무효가 됐다.
언론에 보도된 대기업 8곳을 취재한 결과 정작 노, 사 양측은 고용세습 조항으로 채용된 규모에 대해 “거의 없다”, “많지 않다”, “한 명도 없다”고 밝혔다.
노동운동이나 진보 진영에 있는 사람들도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존재로서 존중한다고 해도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고민은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미래학은 늘 이데올로기의 종언을 말하고, 또 기존의 좌우 구분이, 즉 계급적 대립과 갈등이 해체되거나 녹아 없어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사법 시험에 합격해 사법 연수원 2년 차 시험을 끝낸 청년은 민주노총에서 법률 상담을 해 보겠다고 했다.
하이텍알씨디코리아는 무선 조종기, 모형 항공기 등을 만드는 중소기업이다. 공장이 있는 금천구 가산동에선 무선 조종기를 만든다. 가산동에 있지만 옛 구로공단이 있던 자리라 ‘구로 공장’으로 더 유명하다.
충남지역 노조, 사회단체, 정당 등이 유성기업과 현대자동차 사측의 노조파괴 범죄행위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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