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유성기업 재판, 노조파괴 범죄 혐의 부인…체불은 인정

유성기업 재판, 노조파괴 범죄 혐의 부인…체불은 인정

25일 오후 4시 30분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형사4단독 재판부) 제1호 법정에서 유성기업 사측의 노조파괴 범죄 혐의 관련 형사사건 공판이 2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분향소 설치 못 하고 추위 속 이틀째 노숙농성

분향소 설치 못 하고 추위 속 이틀째 노숙농성

경찰이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 추모를 위한 분향소 설치를 이틀째 막고 있다.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와 ‘노조파괴 범죄자 처벌, 유성기업 노동자 살리기 공동대책위원회’(유성기업공대위)는 23일부터 서울 광장에 분향소 설치를 시도하고 있지만 경찰에 가로막혀 테이블 하나 놓지 못하고 있다.

[주례토론회] 산별운동 및 산별노조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방안

[주례토론회] 산별운동 및 산별노조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방안

현재의 위기에 대한 총체적인 돌파구는 개별 기업을 뛰어넘는 초기업노조 활동 강화와 초기업교섭, 초기업 노사관계로의 전면재편에 달려 있다.

177개 시민단체, \’전교조 수호\’ 결의

177개 시민단체, \’전교조 수호\’ 결의

교육시민단체들이 교육부가 시도교육청에 내린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 이행명령을 철회하고 전교조의 헌법적 권리를 인정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구청년유니온, ‘결혼퇴직’ 금복주에 ‘N포세대 조장상’ 시상

대구청년유니온, ‘결혼퇴직’ 금복주에 ‘N포세대 조장상’ 시상

대구청년유니온이 여직원 결혼 퇴직 강요 논란을 일으킨 주류업체 금복주에 ‘N포세대 조장상’을 시상했다.

유성노동자들, “우리에게 숨 쉴 구멍을 주십시오”

유성노동자들, “우리에게 숨 쉴 구멍을 주십시오”

서울시청광장에서 23일 오후 1시 열린 ‘우리는 유성노동자의 죽음에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노조파괴-노동자 괴롭히기 중단, 유성-현대기아차 처벌 촉구 투쟁 기자회견에는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 100여 명과 시민사회단체가 참석해 추모와 결의 발언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 노사교섭 거부 용납 못 해”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 노사교섭 거부 용납 못 해”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 투쟁대책위는 22일 오후 6시 30분 영동군 시내 삼일공원에서 촛불문화제를 열고 “열사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명백하게 노조파괴”라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사합의 통과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노사합의 통과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하청 노조(비정규직지회)는 17일 조합원 6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특별채용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622명 가운데 484명(77.8%)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리셋 버튼이 필요한 청년들

리셋 버튼이 필요한 청년들

대개의 세대론이란 사태를 왜곡하는 이데올로기 구실을 하는 경우가 많다.

시민단체, ‘결혼퇴직’ 금복주 불매운동 나서

시민단체, ‘결혼퇴직’ 금복주 불매운동 나서

대구지역 여성단체가 결혼퇴직 강요 논란을 일으킨 대구경북 주류업체 금복주 불매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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