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행정대집행 중단을 요구하던 차헌호 금속노조 아사히비정규직지회장을 포함한 노조원 4명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해 연행했다.
구미시와 경찰은 21일 오전 7시부터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조의 천막농성장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지금부터 이어질 사건들은 과거 사업주로부터 테러를 당한 노동자의 이야기다. 폭행을 가한 사업주와, 폭행을 당한 노동자가 법 앞에 평등했던 시절이 있었을까.
회장 아들인 정 박사는 “왜 손자 때냐”며 격분했다. 그리고 주먹을 휘둘렀다. 2015년 10월 13일 새벽 3시. 끔찍한 폭행이 시작됐다.
3월 25일 중앙노동위원회의 부당노동행위 판정 직후 하청업체(GTS)는 지난 1일 조합원 개개인의 집으로 ‘확인서’를 우편으로 보냈다. 확인서는 고소·고발 취하와 복직 투쟁을 중단하면 위로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겼고, 8일 오후 5시 30분이 작성 마감 시한이었다.
일부 사업장 단체협약에 있다는 ‘동일조건에서 정년퇴직자와 장기근속자 자녀, 또는 산재사망자 가족 우선채용’ 조항은 정말 위법한 것인가?
4월 14일로 예정됐던 민주노총 경기도본부 선거관리위원회 회의가 또 다시 무산됐다. 선관위 회의 무산은 지난 4월 5일과 11일에 이어 세 번째다. 참관인들이 부정선거 논란과 관련한 선관위의 결정 자체를 반대하며 회의진행을 방해했기 때문이다.
회사 주도 설립 유성기업노조가 자주성이 없어 노조 설립이 무효라고 법원이 판결했다. 이로써 사측과 유성기업노조가 맺은 임금 및 단체협약도 무효가 됐다.
언론에 보도된 대기업 8곳을 취재한 결과 정작 노, 사 양측은 고용세습 조항으로 채용된 규모에 대해 “거의 없다”, “많지 않다”, “한 명도 없다”고 밝혔다.
노동운동이나 진보 진영에 있는 사람들도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존재로서 존중한다고 해도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고민은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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