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권대책위는 지난해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산재은폐 건에 대한 실태조사를 6차례 벌여 산재은폐가 의심되는 건으로 총 62건을 취합했다.
지난 2월 21일 현대중공업에서 작업 중이던 ㅈ씨가 산업재해로 숨진 지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아찔한 사고가 또 발생했다.
구미지역 노조, 시민사회단체가 9개월째에 접어든 아사히글라스 대량해고 사태 해결을 위한 총선실천단을 발족했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11일 청주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청주시노인전문병원(노인병원) 새 운영자로 선정된 의명의료재단과 위수탁 체결을 중단하라고 청주시에 촉구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사내하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잠정합의안을 새로 마련했다.
전교조가 법외노조 판결 이후 교육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위법적 후속조치 철회와 전교조 사수를 위한 전임자 삭발투쟁에 나섰다.
대구교육청이 조리사 등 비정규직 급식노동자에게 밥값을 받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대구지역 대표 주류회사 금복주가 결혼을 앞둔 여직원에게 ‘퇴사 압박’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울산항만 특수경비노동자 40여 명이 계약 만료로 사실상 집단해고 처지에 내몰려 문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울산항만공사와 울산항 앞에서 시중노임단가 적용과 고용승계를 요구하고 있다.
그녀의 죽음 이후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각종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있고, 암과 희귀질환 죽어간다는 참혹한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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