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노동자들이 서울광장에 모여 정부의 저성과자 해고지침 철회와 여성에게 불리한 임금체계 개선, 보육과 돌봄의 국가 완전 책임제를 주장했다.
티브로드 전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해고를 피할 수 없게 됐다.
민주노총 경기본부(비대위원장 천진) 운영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 등 2일 열린 노조 회의가 개회 선언도 못하고 파행을 겪었다.
울산 남구 석유화학공단에 있는 한국노총 소속 KPX케미칼 노동조합(위원장 김종곤)이 파업 84일차(3월2일 기준) 중이지만, 갈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지난 28일 노동조합에 가입하겠다고 울산에서 서울까지 다섯 시간 버스를 타고 올라갔지만, 금속노조 관계자는 노조 가입원서 전달 자리에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교육부가 학교에 복귀하지 않은 전교조 전임자들을 직권면직 처리할 것을 요구하는 등 법원의 법외노조 판결 이후 발표한 후속조치 이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검찰이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기소된 박효상 전 갑을오토텍 사측 대표 등 4명에게 6~8개월 징역형을 구형한 것에 대해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가 죄질에 비해 낮은 봐주기식 구형이라고 반발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정권의 법외노조 탄압에 맞서 노동3권(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쟁취 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아래 연대회의)는 청주시 측에 청주시노인전문병원(아래 노인병원) 새 운영자로 선정된 의명의료재단이 자격이 없다며 전면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발전소가 비정규직 청소노동자에게 식사배달·식기세척 업무까지 떠맡겨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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