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로 사망한 노동자 추모식이 17일 오후 5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서 열렸다.
대구 동구 구역별 청소대행업체가 바뀌면서 비정규직 환경미화원들도 청소 구역을 옮기게 돼 노동자도 주민들도 불편함을 겪게 됐다.
해고 통보를 받던 날, 그는 동료들과 위로가 될까 쓰디 쓴 소주를 입에 털어 넣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위안이 될 수 없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7일 오전 11시,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기업 노조파괴 배후조종’에 대해 현대차가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의 사옥과 부지 매각에 나서면서 막대한 시세차익이 예상돼 논란이다.
울산 롯데마트 진장점 노동자 5명이 ‘임의할인에 의한 횡령, 배임, 사내규정 위반’ 등의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전국건설노동조합은 전국 각지에서 \'건설근로자의고용개선등에관한 법률(약칭 건고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건설노조가 덤프트럭을 모는 노동자들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건고법)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산업별 노동조합 산하 지회가 조합원 총회로 상급노조를 탈퇴해 기업별 노조로 전환이 가능한지에 대한 대법원 결론이 19일 나온다.
경상북도·구미시는 아사히글라스에 조세감면, 임대료감면 등을 약속했고, 아사히글라스는 경상북도 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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