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소속 간부들이 해고되어 표적 징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전국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와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등 노동계가 갑을오토텍 사업주 등의 노조파괴 행위에 대해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재판부(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형사4단독)에 촉구했다.
25일 마이나 키아이(Maina Kiai) 유엔(UN) 집회와 결사의 자유 특별보고관이 6년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금속노조 발레오만도지회 농성장을 방문했다.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취소소송 항소심 판결 이후 대구·경북교육청이 노조 전임자 복귀 요청 등 후속조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25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재교섭을 통해 조합원 전원이 정규직 전환되지 않으면 사퇴하겠다”고 했다. 두 번째 쟁위대책위원회는 27일 열린다.
전북교육청이 21일 역사왜곡 논란이 있는 정부의 중·고교 한국사 국정교과서에 대응하여 만들기로 한 ‘보조자료’ 집필진 31명을 발표했다. 보조자료는 전북과 강원, 광주, 세종시교육청이 공동으로 만들 예정이다.
구미시가 CCTV로 시청 앞 아사히글라스노조 농성장을 표적 감시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정부가 일반해고 지침에서 단적으로 업무능력 결여나 근무성적 부진이 해고사유라고 밝힌 것과 달리 노동위원회는 업무능력이 부족하다는 것만으로는 해고 사유가 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정부가 노동개혁 양대지침(일반해고,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을 일방적으로 발표하면서 노정 갈등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게 됐다. 민주노총은 당장 다음주부터 무기한 전면 총파업 에 돌입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지난 19일 노사정 타협 파기를 선언한 한국노총도 정부 지침 무력화를 위한 대정부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했다.
대전 을지대병원이 노조와 교섭을 앞두고 특별채용한 행정부원장 김모 씨와 관련해 ‘노조파괴 전문가’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김씨가 노무관리자로 등장했던 사업장 노동자들이 모여 피해를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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