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4시께 현대중공업 공사4부에서 조모(31) 씨가 배관작업중인 장비에 깔려 숨졌다.
산별노조 탈퇴가 조건부로 허용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기업이 산별노조 탈퇴를 종용해 노조의 단체 교섭권 등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교조가 법외노조 상황 돌파를 위해 노조 전임자를 재배치하고 교육부에 2016년 전임 휴직을 요구하기로 했다.
“청주시청의 의견을 존중하지 않고 해고자 고용 등을 요구하는 지역사회의 의견도 묵살하는 의명의료재단은 청주시민의 병원인 노인전문병원을 운영할 자격이 없다”
13년 전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로 사망한 노동자 추모식이 17일 오후 5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서 열렸다.
대구 동구 구역별 청소대행업체가 바뀌면서 비정규직 환경미화원들도 청소 구역을 옮기게 돼 노동자도 주민들도 불편함을 겪게 됐다.
해고 통보를 받던 날, 그는 동료들과 위로가 될까 쓰디 쓴 소주를 입에 털어 넣었지만, 가족을 생각하니 위안이 될 수 없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7일 오전 11시,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기업 노조파괴 배후조종’에 대해 현대차가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의 사옥과 부지 매각에 나서면서 막대한 시세차익이 예상돼 논란이다.
울산 롯데마트 진장점 노동자 5명이 ‘임의할인에 의한 횡령, 배임, 사내규정 위반’ 등의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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