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기소된 박효상 전 갑을오토텍 사측 대표 등 4명에게 6~8개월 징역형을 구형한 것에 대해 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가 죄질에 비해 낮은 봐주기식 구형이라고 반발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정권의 법외노조 탄압에 맞서 노동3권(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 쟁취 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아래 연대회의)는 청주시 측에 청주시노인전문병원(아래 노인병원) 새 운영자로 선정된 의명의료재단이 자격이 없다며 전면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발전소가 비정규직 청소노동자에게 식사배달·식기세척 업무까지 떠맡겨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불법파견 노동자가 원청에 고용되면 정규직 노동조건을 동일하게 적용시켜야 한다는 판례가 처음 나왔다. 이는 현대차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신규채용과 관련해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신규조합원 가입 여부가 울산과 금속노조 내에서 쟁점이 될 전망이다.
민주노총 충북본부는 19일 오후 4시 청주시청 앞에서 청주시노인전문병원(아래 노인병원) 해고자들의 전원 복직과 이를 위한 노-정교섭을 촉구하는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2여년에 걸친 소송 끝에 특수고용노동자인 재택위탁 집배원은 개인사업자가 아니라 우체국 소속 노동자가 맞다고 법원이 판결했다.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취소소송 2심 판결 이후 교육부와 일부 교육청이 후속조치에 들어갔다.
김성훈 금속노조 KEC지회장이 지난 2012년 정리해고 후 사내에서 집회 개최, 사측 관리자에게 전치 2주가량의 상해를 입힌 등의 혐의로 법정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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